1. 아시겠지만 요즘 WWE는 스테이블 결성의 기미가 살짝살짝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제리코와 그 부하 케이드. 이 둘로만 끝날 수도 있겠지만 그럼 아쉽죠(딸랑 그거?).
또한 2세대 레슬러팀인 테드 디비아시 Jr.와 코디 로즈.. 여기에 듀스가 끼겠지?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나중에 랜디가 돌아와서 수장을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또 하나가 급등장했으니... 바로바로
존 시나와 크라임타임!!! 오오오!!! 시나가 그냥 힙합 청년으로 돌아온다는 걸까요?! 아무튼, 크라임타임과 존 시나가 이렇게 있으니 엄청 잘 어울립니다. 아니 사실 멋져보였습니다. 전 이 결합 찬성!!(그게 니 맘대로 되냐;;;)
2. CM 펑크와 사모아 죠가 나란히 각 단체의 챔피언이 됐습니다. 왠지 감개무량 + 기쁨이!!! 자, 에반 본 이제는 니 차례다!!(...)
3. 모르고 있었는데 다찌마와리가 8월에 나오더군요. 8월 기대작에 하나 더 추가!!
4. 한동안 계속 걷기+뛰기를 병행해서 무릎이 조금은 튼튼해졌나 생각했는데 오늘 비가 오니 여지없이 무너지는군요. 엉엉엉
5. 삼별초님은 3시의 저주. 전 레슬킹덤 오프의 저주. 아니 도대체 왜 맨날 이러는지;;;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발악을 하고, 만드는데 성공했다...싶었는데 다시 밀려드는 약속들의 압박. 으어어어ㅠ
6. ECW의 로스터에 빈자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거기에 에반 본이 들어가길 간절히 빌면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