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공지사항(2011)



2011년 새로운 방명록입니다!

방문, 링크, 어떠한 용무로도 상관없으니 많이 사용해주세요

주로 프로레슬링 GIF를 위주로 포스팅하는 곳입니다

자료를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퍼가셔도 좋습니다만

출처는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by 우르 | 2011/12/31 22:25 | 괴상한 삶 | 트랙백 | 덧글(9)

레벨 락 - 다니엘 브라이언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


이번 PPV였던 TLC에서 성공적으로 캐싱인하고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오른 다니엘 브라이언!!! 아 잠시 눈물 좀 닦고...

드디어 CM 펑크와 다니엘 브라이언이 나란히 챔프에 올라서 좋아하는 건 저만 그런 게 아니더군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고 계시더군요. 암요.. 아무튼, TLC 당일은 쓰러진 빅쇼에게서 그냥 바로 폴을 얻어낸거라 별 장면이 없었는데 그 다음 날 열린 RAW에서 6인 태그팀 매치에서 알베르토 델 리오를 상대로 레벨 락을 걸어 탭아웃을 얻어내며 챔피언의 첫 승리를 얻어냈습니다.

챔피언이 됐으니 이젠 언제까지 챔피언으로 있을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네요. 상대도 그렇고.. 상대는 빅 쇼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레슬매니아 때 다니엘과 펑크가 함께 나란히 벨트를 들어올리는 장면을 보고 싶을 뿐이네요-

by 우르 | 2011/12/24 11:3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뷰티플 디제스터 - 코디 로즈

피폭자 : 부커 T


랜디와의 결전을 통해 마스크를 벗은 코디 로즈. 마스크를 벗더니 그냥 잘생긴 악역으로 변해서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뭐 그 이후로도 꾸준히 악역으로서의 인기도 얻고 그러긴 하지만 마스크 때만큼의 임팩트는 많이 줄었네요;;;

아무튼 왠지는 몰라도(그동안 안 봤으니) 부커 T랑 대립하고 있던 코디 로즈. 이번 TLC에서 경기를 가졌습니다. 뭐 그냥 평범한 경기더군요. 좋지도 나쁘지도.. 그런데 보니깐 피니셔를 크로스 로즈로 안 쓰고 뷰티플 디제스터로 쓰더군요? 언제 바꿨지.. 뷰티플 디제스터가 피니셔로 되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사거리가 늘어났더군요. 그 전엔 몸을 세워서 썼는데 이번엔 몸을 눕혀서 좀 더 강력하게 날아간다!는 느낌이 살아서 피니셔답기도 했고..

뭐, 이래저래 열심히 푸쉬받고 있는 코디. 앞으로도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왕임 얼마 전까지 나오다가 또 안 보이는 테드도 좀 잘 됐으면...ㅠㅠ

by 우르 | 2011/12/24 11:2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8)

러프라이더 - 잭 라이더

피폭자 : 돌프 지글러


이번 PPV였던 TLC에서 드디어 US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잭 라이더. 드디어 인터넷 챔프가 진짜 챔프가 되었습니다랄까.. 뭐 이제는 오를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딱 적당한 때에 올랐네요.

그건 그렇고, 돌프 지글러도 잭 라이더도 둘 다 기량이 많이 올랐더군요. TLC 매치 중에서 메인 이벤트를 빼면 오프닝이었던 이 경기가 제일 퀄리티도 높고 두 선수도 잘하더군요. 놀랐습니다. 정말로. 그나저나...




라이더 이 인간도 참 덩치에 안 맞는 짓 잘하는 것 같더군요. 뭐 비슷비슷한 체급이 워낙 많은 WWE에서는 확실히 플러스 요소가 되지만요. 아무튼 앞으로의 US 챔피언십도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모리슨 어디갔나요.. 한동안 안 보다가 다시 보니 또 없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US 챔피언 전선에 껴있던 것 같았는데;;;

by 우르 | 2011/12/24 11: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