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공지사항


이 이글루는 에반 본을 응원합니다(응?)

일단 기한은, 정식 로스터 등록될 때까지

by 우르 | 2009/12/29 08:59 | 트랙백 | 덧글(16)

GTS(Go To Sleep) - CM 펑크

피폭자 : 에지


괜히 RAW에 와서 깽판부리다가 바티스타에게 얻어맏고, Mr.머인뱅 CM펑크에게 GTS 맞고 Go to 스맥다운한 에지(...). 아무튼 펑크 덕분에 RAW로 타이틀이 돌아왔습니다. 기존에 있던 벨트는 아니지만서도.. 드디어 TNA의 사모아 죠에 이어서, WWE에는 펑크가 챔피언!! 감격이죠 정말..



그리고 바로 같은 날 열린 방어전에서도 JBL에게 GTS!!! 일단 섬머슬램까지로 점치고 있긴 한데 과연 어떻게, 얼마나 갈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기왕이면 악역 챔프로 전환->카바나&에반본을 부하로.. 도 좋은데 말이죠

by 우르 | 2008/07/04 23:3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619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산티노 마렐라


RAW로 드래프트가 된 레이 미스테리오!! 부상으로 스맥에서 경기를 안한 시간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정말 오래간만에 본 619였습니다. 레이도 이번 드래프트가 맘에 안든다고 한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론 저도 맘에 안듭니다만, 아무튼 그래도 RAW에서 제대로 자리 잡고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부커T의 선례가 떠올라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by 우르 | 2008/07/04 23:3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9)

WWE는 스테이블들이 부활할 것인가 잡담

1. 아시겠지만 요즘 WWE는 스테이블 결성의 기미가 살짝살짝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제리코와 그 부하 케이드. 이 둘로만 끝날 수도 있겠지만 그럼 아쉽죠(딸랑 그거?). 
  또한 2세대 레슬러팀인 테드 디비아시 Jr.와 코디 로즈.. 여기에 듀스가 끼겠지?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나중에 랜디가 돌아와서 수장을 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또 하나가 급등장했으니... 바로바로

  존 시나와 크라임타임!!! 오오오!!! 시나가 그냥 힙합 청년으로 돌아온다는 걸까요?! 아무튼, 크라임타임과 존 시나가 이렇게 있으니 엄청 잘 어울립니다. 아니 사실 멋져보였습니다. 전 이 결합 찬성!!(그게 니 맘대로 되냐;;;)

2. CM 펑크와 사모아 죠가 나란히 각 단체의 챔피언이 됐습니다. 왠지 감개무량 + 기쁨이!!! 자, 에반 본 이제는 니 차례다!!(...)

3. 모르고 있었는데 다찌마와리가 8월에 나오더군요. 8월 기대작에 하나 더 추가!!

4. 한동안 계속 걷기+뛰기를 병행해서 무릎이 조금은 튼튼해졌나 생각했는데 오늘 비가 오니 여지없이 무너지는군요. 엉엉엉

5. 삼별초님은 3시의 저주. 전 레슬킹덤 오프의 저주. 아니 도대체 왜 맨날 이러는지;;;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발악을 하고, 만드는데 성공했다...싶었는데 다시 밀려드는 약속들의 압박. 으어어어ㅠ

6. ECW의 로스터에 빈자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거기에 에반 본이 들어가길 간절히 빌면서 이만!

by 우르 | 2008/07/02 21:28 | 괴상한 삶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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