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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23:19

웨스트 텍사스 디스트로이어 - 트레버 머독 사각의 링

피폭자 : 맷 하디

백래쉬에서 하디즈와 태그팀 타이틀 전을 갖은 트레버 머독과 랜스 케이드. 사실, 이 둘도 챔피언도 하고, 오랫동안 악역 태그팀 역할을 해왔는데 존재감이 참 없기는 마찬가지(사실 요즘 태그팀들 대부분이 그렇죠). 백래쉬 바로 전 로우에서부터(제가 본 기준으로) 새롭게 들고 나온 피니쉬인 플립 파워밤이라 했는데 사실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달리 뭐라 칭할게 없더군요. 이건 WWE 사이트가도 써있지도 않으니(머독 피니쉬는 탑로프 불독으로 써있습니다;;;). 그냥 영 이것저것 불만인 기술이나 저 덩치로 저런 걸 할 생각과 시도를 했다는게 대견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이 기술의 포인트는 시전 후 더욱 늙어 보이는 트레버의 얼굴.

덧글

  • 크르 2007/05/02 23:22 # 답글

    ....저 덩치에 쓴 것은 가상하지만...

    [..........]

    요즘 피티가 가뜩이나 안습인데...[......]
  • 이십오 2007/05/02 23:52 # 답글

    매우 힘들어 보이는...
    그냥 쓰기 쉬운 거 쓰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 앰비언트 2007/05/03 01:43 # 답글

    이걸 또했군요..... 게다가 여전히 첫 시전과 크게 다른건 없어 보이고...

    아주 대놓고 실패해서 쪽한번 시원~하게 팔았으면 이제 그만 해야 할텐데요
  • 공국진 2007/05/03 23:03 # 답글

    좀 힘들어 보이는군요;;;
  • 곰탱V 2007/05/04 09:22 # 답글

    크르님// 피티가 안습이니 다른 사람들이 이러고 있는 것일 수도;;;

    이십오님// 동감입니다

    엠비언트님// 솔직히 이것도 자기 등부터 떨어져서 기술을 건 건지 자폭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공국진님//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 짱립 2008/08/16 20:52 # 삭제 답글

    쩝 ;;;

    분명 배를 잡기도 전에 뒤로 넘어가 버리네 매트의 실수인가 ??
  • 우르 2008/08/18 09:58 # 답글

    짱립님// 아, Gif가 느려서 그렇지. 자연스럽게 잘 넘어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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