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gom30.egloos.com

포토로그



2007/05/11 11:19

콜링 런던 - 폴 런던 사각의 링

피폭자 : 차보 게레로

때는 2005년. 아직 런던 콜링은 봉인 당하지 않은 이 시간. 요즘은 롤업으로 빌어먹고 살지만(...) 아직은 당당히 자신의 피니쉬를 먹일 수 있던 시대;;; 2005년 저지먼트 데이에서 차보 게레로와 경기한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십 경기입니다. 꽤 깔끔하게 들어갔습니다. 후비도 없는데 빈스가 이제 그만 봉인 해제 해줬으면 좋겠군요.

덧글

  • 앰비언트 2007/05/11 13:36 # 답글

    런던 콜링은 슈팅 스타 프레스지요 이건 콜링 런던이라 불린답니다
  • 곰탱V 2007/05/11 14:09 # 답글

    엠비언트님// 어이쿠;; 거꾸로 쓴 걸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크르 2007/05/11 17:44 # 답글

    ;;;이 이름을 볼 때마다 폴 런던의 네이밍 센스를 의심합니다.
  • 공국진 2007/05/11 18:25 # 답글

    빈스 제발~~
  • Alex 2007/05/11 20:21 # 삭제 답글

    공중기 봉인으로 가장 엿먹은 케이스...
    그와 스팽키는 덕분에 2년 가까이 태그팀으로 아무 존재를 알리지 못하고 사라졌다...
  • 곰탱V 2007/05/11 22:27 # 답글

    크르님// 콜링 런던. 런던 콜링. 헷갈립니다;

    공국진님// please...

    Alex님// 모든 피니쉬를 봉인 당했으니 말이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