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0일
버딕트(F-5) - 브록 레스너

피폭자 : 커트 앵글
브록 레스너의 데뷔 때부터 쭈욱 피니셔인 기술인 버딕트. WWE 시절엔 F-5 였으나, WWE에 기술 판권이 있어서 그 기술명 그대로 못 쓴다나 뭐라나...사실 전 처음에 F-5란 이름을 들었을 땐 F-5 팬텀 전투기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알고보니 태풍의 위력이라던데...
# by | 2007/07/10 22:5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9)

# by | 2007/07/10 22:5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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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박는 슈팅스타프레스 이후로는 피니쉬처럼 안느껴집니다...후후
그보다...배에 저 문신은....영 아니네요.
미션루스님// 영 거슬리죠
홍염님// 그렇죠 바로 그것!
크르님// 뭐 그닥 할 말이;;;
열혈님// 아 팬텀이 4였나요? 헷갈려서;;;
공국진님// 호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