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클락 - 커트 앵글

피폭자 : 브록 레스너


커트 앵글의 서브미션 피니셔. IGP 챔피언십 경기의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이미 2발인가 3발의 앵클락이 들어간 이후인데다가, 궁극의 다리 고정시키고 매트에 드러눕기로 챔피언에 등극하는 것에 성공했습니다.(그러고보니 TNA에서 신났던데 커트...)

by 곰탱V | 2007/07/10 22:5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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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07/07/10 23:06
트나에선 거만이 모드가 되었습니다.
앵클락하고 누워버리면 정말 어떻게 벗어날지...
Commented by 크르 at 2007/07/11 00:54
별로 감흥이 없었던 경기였어요;;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7/07/11 12:36
왜 브록레스너 팬티에만 눈길이 가는지..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7/11 19:47
발목 부수기!!
Commented by 곰탱V at 2007/07/12 23:07
미션루스님// 발악을 하고 로프로 기어가야죠 뭐;;;

크르님// 그러게 말이죠. 레매19 때 같지도 않고;;

FrontierJ님// 뭐가 있나요? 빨간 팬티?

공국진님// 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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