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1일
아침부터 난리난 날씨;;;
덕분에 근래 평균 기상시간 12시였는데 간만에 10시에 깼습니다.
가뜩이나 이 동네 아침엔 출근 전쟁이라 차소리로 시끄러운데 오늘은 천둥 소리가 합쳐져서 이중주;;;
간만에 일찍 일어나니 배고프군요. 먹을 건 없는데 어쩌나;;;
가뜩이나 이 동네 아침엔 출근 전쟁이라 차소리로 시끄러운데 오늘은 천둥 소리가 합쳐져서 이중주;;;
간만에 일찍 일어나니 배고프군요. 먹을 건 없는데 어쩌나;;;
# by | 2007/07/11 12:33 | 괴상한 삶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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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새벽 3시 50분에 잤으니.. 5시간 10분 잤군요.. 무난해요..)
마늘과 쑥을 드시길..
아침엔 조용했습니다. 지금까지도요. ^^
□□■님// 요즘은 날씨가 영
DearJ누나// 맞아요 천둥! 가끔 급브레이크 소리도 있지만
미션루스님// 오오. 그나저나 태풍이 온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