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난리난 날씨;;;

덕분에 근래 평균 기상시간 12시였는데 간만에 10시에 깼습니다.
가뜩이나 이 동네 아침엔 출근 전쟁이라 차소리로 시끄러운데 오늘은 천둥 소리가 합쳐져서 이중주;;;
간만에 일찍 일어나니 배고프군요. 먹을 건 없는데 어쩌나;;;

by 곰탱V | 2007/07/11 12:33 | 괴상한 삶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gom30.egloos.com/tb/358754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7/07/11 12:35
으음.. 저는 아무리 늦게 일어나도 9시입니다?
(잠을 새벽 3시 50분에 잤으니.. 5시간 10분 잤군요.. 무난해요..)
마늘과 쑥을 드시길..
Commented by □□■ at 2007/07/11 12:42
분명 이쪽도 비온다고 했는데 날씨 무진장 좋습니다 ㅡㅡ..a
Commented by DearJ at 2007/07/11 16:29
천둥소리... 일까요?;;; 이쪽은 맑습니다;
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07/07/11 20:09
안동은 이제부터 내릴것 같습니다.
아침엔 조용했습니다. 지금까지도요. ^^
Commented by 곰탱V at 2007/07/12 23:08
FrontierJ님// 제게 마늘과 쑥이 더 귀합니다

□□■님// 요즘은 날씨가 영

DearJ누나// 맞아요 천둥! 가끔 급브레이크 소리도 있지만

미션루스님// 오오. 그나저나 태풍이 온다던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