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스타일스 플란차 - AJ 스타일스

피폭자 : 톰코 & 팀 팩맨


바포글에서 멋지게 날라준 AJ. 장외에 있는 상대에게... 라기엔 톰코가 같이 맞아버리니;;; 아무튼 장외에 있는 선수들에게 날랐습니다. 역시 AJ. 경이로운 자 답군요. 요즘은 찌질이 기믹이라서 많이 줄었지만... 하지만 또 이게, 톰코랑 태그 맺으면서 점차 찌질이 기믹에서 다시금 벗어나는 느낌이 있습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자주, 그리고 화려하게 날더군요.

그나저나 톰코,,, 은근 인기도 많아졌고, 푸쉬도 받는 것 같던데... gif 만들꺼리가 없어!!! 랄까요. 왠지 정말 만들만한 장면이;;;

by 우르 | 2007/10/22 23:1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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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션루스 at 2007/10/22 23:18
톰코는 예전 바티스타가 HHH를 등지고 턴페이스하는 분위기였던거 같은데...
오늘 AJ스폐셜 이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0/22 23:25
이 시합에서 할거 다 했군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7/10/22 23:27
이걸 슈팅 스타일스 프레스라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희진 at 2007/10/22 23:50
찌질이기믹 벗어나고있는건가요...호오...
Commented by 얌속 at 2007/10/23 10:49
레쉬드 루시우스 크리드(역시 길다!) 안 맞았다는...(...)
Commented by 샹훤 at 2007/10/23 15:16
경이롭군요.... 찌질이 기믹 어울리지 않아!!!!!!!!!!!!!!!
Commented by paullondon at 2007/10/23 19:16
그래도 폴런던의 슈팅스타프레스를 보고 싶은건 대체 왜 일까...
Commented by 우르 at 2007/10/23 20:38
미션루스님// 옙. 그렇죠. AJ 스페셜이었습니다

공국진님// 하지만, 스타일스 크러시와 스파이럴 탭 빼곤... 하긴 이거 두 개 본지도 옛날 이야기;;;

크르님// 감사합니다!

희진님// 조금씩, 은근히 벗어나고 있습니다

얌속님// 그래서 혹시나 해서 팀 팩맨이라 쓴겁니다(앗, 걸렸다)

샹훤님// 얼른 찌질이를 끝내길!!

paullondon님// 그리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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