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2일
슈팅 스타일스 플란차 - AJ 스타일스

피폭자 : 톰코 & 팀 팩맨
바포글에서 멋지게 날라준 AJ. 장외에 있는 상대에게... 라기엔 톰코가 같이 맞아버리니;;; 아무튼 장외에 있는 선수들에게 날랐습니다. 역시 AJ. 경이로운 자 답군요. 요즘은 찌질이 기믹이라서 많이 줄었지만... 하지만 또 이게, 톰코랑 태그 맺으면서 점차 찌질이 기믹에서 다시금 벗어나는 느낌이 있습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자주, 그리고 화려하게 날더군요.
그나저나 톰코,,, 은근 인기도 많아졌고, 푸쉬도 받는 것 같던데... gif 만들꺼리가 없어!!! 랄까요. 왠지 정말 만들만한 장면이;;;
# by | 2007/10/22 23:1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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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AJ스폐셜 이군요
공국진님// 하지만, 스타일스 크러시와 스파이럴 탭 빼곤... 하긴 이거 두 개 본지도 옛날 이야기;;;
크르님// 감사합니다!
희진님// 조금씩, 은근히 벗어나고 있습니다
얌속님// 그래서 혹시나 해서 팀 팩맨이라 쓴겁니다(앗, 걸렸다)
샹훤님// 얼른 찌질이를 끝내길!!
paullondon님// 그리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