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5일
시실리안 슬라이스 - 눈지오

피폭자 : 일라이자 버크
안녕? 내 이름은 눈지오야.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난, ECW에 돌아와서 처음으로 피니셔를 먹였어
그래도 자버가 메인 이벤터에게서 핀을 따낼 순 없더라고.
괜찮아 맨날 지니깐.
패배? 그건 아무것도 아냐.
Defeat is Noth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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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이름은 눈지오야.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난, ECW에 돌아와서 처음으로 피니셔를 먹였어
그래도 자버가 메인 이벤터에게서 핀을 따낼 순 없더라고.
괜찮아 맨날 지니깐.
패배? 그건 아무것도 아냐.
Defeat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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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0/25 22:3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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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이제는 WWE 흥미가 없다고나 할까요...
진짜 스테파니맥맨 해고 시켜야 합니다=ㅅ=...
ECW도 재미없게 만들고... 레슬러들도 아깝고... 진짜=ㅅ= 봉인만 시키고...
이러니까 시청률이 쫙쫙 내려가지... 이제 슬슬 인디단체들에 손을 댈 예정입니다...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레슬러 경기는 보렵니다...
AJ스타일스,폴런던,스팽키,맷 사이달,잭 에반스,에디게레로 등이 거친 ROH 등...
재밌더군요... 그런데 ROH를 전문으로 다루는 한국사이트가 있으려나... 우르님 추천좀...
미션루스님// 당연하다는 듯이 떠올라버린 포스팅;;;
크르님// 경기만 봐도 눈물이;;;
공국진님// 으흐흐흑;;;
paullondon님// 자자 일단 릴랙스~ ..그런데 저도 잘 모른답니다 ROH 전문 사이트나 이런덴... 저보다는 공국진님이나 크르님, 그리고 다른 이글루분들이 훨씬 잘 아실 듯.
앰비언트님// 그냥... 동정의 눈길 밖엔;;;
재개발스님// 만들어놓고 슬펐습니다
Ky-ness님// 빈스가 직접 자르지 않는 한...
희진님// 안습 쓰나미(...란 표현이 있더군요)
朝霧達哉님// 예전의 눈지오가 그립습니다
샹훤님// 슬프죠.
얌속님// 언젠간 돌아오길 예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