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습니다만... 바톤 받았으니...

갑작스럽습니다만, 바톤


왠만하면 안하는 바톤. 연달아 두 개 포스팅!!!(이랄까 왜 안 하던짓을;;;)





■갑작스럽습니다만, 이 바톤을 넘겨주신분은 누구이며 무슨관계?


어쩌다 마주친~(얌마)
멋진 왜곡 센스와 그림 실력을 지니신 -TRO-님,...
가장 최근의 관계라면... 인장을 아직 못 받았습니다. (맘에 담았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집은어디?



이게 있는 곳 근처입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추천?BL추천?백합추천?


전 이성이 좋습니다. 동성은 싫습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당신은 노멀커플,BL,백합 어느것을 그리고있습니까?


그림은 못 그리지 말입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모에아이템베스트3은?


세상에서 가장 모에한 건 공짜입니다.(왠지 모를 위기감이 느껴진...)



■갑작스럽습니다만, 그 아이템은 수에게?공에게?


글쎄 공짜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타입의 공or수는?


상관 안합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싫어하는 타입의 공,수는?


개인적으론 하드한 것은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공과 수 어느쪽을 좋아하는 비율이 높습니까?


공?



■갑작스럽습니다만, 리버스도 허용?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좋습니까?(형제,사제관계 등)


남녀 관계가 제일 좋습니다만...



■갑작스럽습니다만, 어떤 관계가 싫습니까?


이거 질문 만드신 분 누구? 당신과 제 관계가 싫습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공의 공통점, 특징은?


의불;;;



■갑작스럽습니다만, 좋아하는 타입의 수의 공통점, 특징은?


이쪽도 이해불가;;;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기(쓰기)편한 나이연령대는?


글쎄 그림은 안 그린다니깐요...
뭐, 가끔 낙서로 그리거나 쓰거나 제 연령대랑 같이 갑니다만(20대)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는 무엇을 읽고있습니까?


스터프, 스크린, 게이머즈 중 그 달 그 달 맘에 드는 것만. 맘에 안 들면 안 삽니다. 그리고 돈 없으면 안 삽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내용의 읽는 순서는?


앞에서부터...광고부터 정독하기도 합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신문을 읽고있습니까?


집에 내려가면 조선을 구독하고 있어서 봅니다.
학기 중엔 지하철 무가지를 종류별로 다 보곤 합니다.
방학 중엔 안 봅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잡지에서 읽는것 외에 만화책도 구입하고있습니까?


가면라이더 스피리츠만 모읍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동인지를 가지고있습니까?


없습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제일 많이 산 동인지와 그것에 공을 들인 기간은?


없다니깐?



■갑작스럽습니다만, 요리는 만듭니까?좋아합니까?능숙?


먹는건 좋아합니다만, 요리는 만들 형편도 능력도 없습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도 그리고(쓰고)있습니까?


글쎄 그리는게 없다니깐...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자신의 에로도는?


안 그려요; 안 써요;... 정확히는 못 그려요 못 써요. 이걸 굳이 내 입으로 말하게 하나;;;



■갑작스럽습니다만, 에로를 할때 신경쓰는것은?


에로는 에로답게.



■갑작스럽습니다만, 건전할때 신경쓰는것은?


사람?



■갑작스럽습니다만, 그리고있는(쓰고있는) 커플링은 한가지?






■갑작스럽습니다만, 지금까지의 베스트 3은?


왠지 모르게 관심 밖입니다;;;



■갑작스럽습니다만, 5명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그런고로 여기서 폭파하렵니다. 아 이제까지 바톤 중 왠지 모르게 가장 심력을 많이 소비해버리는군요;;;

by 우르 | 2008/01/08 23:34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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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폴카 at 2008/01/08 23:43
진지하게 이거 ..받아갈 문답이 아니에요 orz
Commented by -TRO- at 2008/01/08 23:53
여러모로 참 뭣같은 문답이죠 ㄲㄲ
Commented by MerLyn at 2008/01/09 00:21
....이거 뭔가 해당되는 사람한테만 진지해질 수 있는 문답....
Commented by 크르 at 2008/01/09 08:18
어허허허허;; 저는 그냥 넘길래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1/09 11:33
나이스 폭파!!
Commented by 클레이나 at 2008/01/09 15:07
........포...폭파..

태워버리셨군요...[........]

전 그냥 넘어가겠습니다..OTL
Commented by 길가던사람 at 2008/01/09 20:33
공은뭐고수는뭡니까 -_- ...
Commented by FrontierJ at 2008/01/09 22:53
바톤이라.. 그거 참 오래간만에 듣는 단어..
지정안받으므로 패스..
Commented by 우르 at 2008/01/10 12:49
폴카님// 동감입니다;;;

-TRO-님// 아니 그걸 넘기신 분께서!!!

Merlyn님// 그래서 전 가볍게~

크르님// 현명하십니다!

공국진님// 간만에 나이스 폭파!

클레이나님// 넘어가시는게 좋아요^^

길가던사람님// 뭔지 대충 이해는 가지만 ;;;

FrontierJ님// 폭파했으므로 괜찮습니다.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1/11 11:14
뭔가 코믹한 상황 ?!! ( 얌마 )
Commented by 우르 at 2008/01/11 11:38
HardyV1님//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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