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바톤 두 개에 지쳤으니 잡담
1. 핑계거리 하곤;;;
2. 하지만 은근히 심력 소비가 컸습니다;;;
3. 즐거운 물리학이란 책을 샀습니다. 계절학기 과제용인지라 샀는데 말이죠(원래 과제용 책은 왠만하면 삽니다 다시 볼려고). 이번 만은 후회막급. 책을 쭉 넘겨봤는데... 뭐야 이거 삽화는 카툰 같은데 내용은 어느 세계 이야기야?!?! 역시 저같이 전공만 붙잡고 사는 사람에게 교양은 힘듭니다. 특히 아예 다른 계열은 정말;;;
4.

찰리 하스입니다.

그리고 능금청년입니다.


마지막으로 할리입니다. 이번 주 로우는 웃겼습니다.
# by | 2008/01/08 23:51 | 괴상한 삶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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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 지못미
칼리토...[..........]
........아아...왠지 모르게 안습입니다.
dceyes님// 막장 탄 찰리;;;
레아라님// 안습이죠;;
크르님// 찰리가 몇 대 맞다가 가면 뒤집어 쓰고 슈퍼 히어로 하고 있습니다;;;
희진님// 다행히 반응은 있습니다
얌속님// 짧아진 머리 위에 가발을 눌러쓴 듯 합니다
공국진님// 상대편 모습을 따라하면서 태그팀 경기였습니다
클레이나님// 칼리토는... 산티노랑 같이 다니는 것만으로 안습이죠;;;
샹훤님//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