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7일
숄더 블록 - 빅쇼

피폭자 : 지미 왕 양
빅쇼의 무지막지한 숄더 블록. 지미 왕 양의 접수가 빛을 발한 면도 있겠지만, 그걸 떠나서도 확실히 무섭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오래간만에 파운스를 본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예전에 빅쇼가 스피어 쓸 때고 그랬지만, 일단 빅쇼가 돌진기 쓰면 그건 무조건 덤프 트럭 뺑소니...
# by | 2008/03/17 22:0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 by | 2008/03/17 22:0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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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뭘하든 피니쉬
....지미의 접수가...
지미의 코크스크류 레그드랍?
플레어만세님// 뺑소니!!
rezen님// 지미도 장렬하게 접수해줬죠
공국진님// 멋지다! 지미!!
삼별초님// 정말, 뛰기만 하면 피니쉬..
바르샤님 멋지죠!
천공의채찍님// 그러니깐 말이죠;;;
朝霧達哉님// 으어 엠뷸란스!!!
오마이갓님// 정말 오 마이갓!!!
HEITTT님// 그건 자동차 수준을 넘을 듯;;;
크르님// 대단하죠
싱하님// 아래에 피폭자가 또 있었다면야..
HardyV1님// 이것이 사실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