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9일
코크스크류 넥브레이커(가칭) - 존 모리슨

피폭자 : 더 미즈
태그팀 파트너 미즈를 이기고, MITB 매치에 출전하게 된 모리슨!! 홈페이지에 보니 스냅샷이라고 나오는 거 같은데, 이걸 두고 계속 스냅샷이라고 하고 쓰는 건지, 아니면 아직도 MNM 시절 때에서 갱신이 안된 건지 헷갈려서 일단은 제가 써오던 가칭으로 씁니다. 그나저나, 초창기 때는 상대의 팔을 잡은 건지 안 잡은 건지 헷갈리게 하더니만, 최근에는 확실하게 잡더군요. 지적 받긴 지적 받았나봅니다. 아무튼, 이로써 레매의 오프닝 매치가 될 MITB 매치의 선수가 다 결정됐군요! 칼리토, 쉘턴 벤자민, CM 펑크, 존 모리슨, 미스터 케네디, MVP, 그리고 크리스 제리코까지! 오오오 과연 어떤 매치가 이뤄질지 기대가 되는 구성이 완성됐습니다!
# by | 2008/03/19 18:5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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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줄 확률이 거의 0%인듯 해서 그저 아쉽기만 합니다 ㅜㅜ
라고 되있네요
뱅크 매치는 그래도 할때마다 재밌던같아서 기대중
싱하님// 제프는 참...
바르샤님// 앗,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HardyV1님// 역시 그랬군요!
크르님// 그러게요;;;
삼별초님// 벤자민=머뱅의 강자(...)
공국진님// 전 칼리토를 응원하고 싶더군요
테즈&조이스타일스 해설진도 코크스크류 넥브레이커라고 부르고
코치맨&마이클 콜도 그렇고
J.R 아저씨는 스윙 넥브레이커라고 하겠지만 서두 ㄷㄷ;
샹훤님// 안습의 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