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라스트 라이드 - 언더테이커

피폭자 : 에지
언더테이커의 라스트 라이드! 현존 最高의 파워밤이죠. 언더테이커의 키에 들어올리는 높이까지!!! 이번 라스트 라이드는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에지의 접수 때문에 그런지 상당한 고각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머리 쪽에 제대로 데미지가 갔을 것 같더군요. 가뜩이나 높은데, 저렇게 머리부터 떨어지니 무섭더군요;;;
# by | 2008/04/12 21:0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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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 미리 누워서;;
슬라빅님// 그러게요;;;
에지님// 뜨악한 접수!
끄적끄적님// 위험!!!
어셔님// WWE에선 보기 힘든 각도였죠
HardyV1님// 오호.. 그거 살인기군요(...)
삼별초님// 정말 귀하디 귀한...
朝霧達哉님// 이 얼마나 멋진 레매 특수!!(틀려!)
얌속님// 하하핫 몸소 답답함을...
공국진님// 머리가!!
HEITTT님// 접수에 너무 불타올랐나 봅니다
싱하님// 레매 특수입니다!(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