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2일
트라이앵글 초크 - 언더테이커

피폭자 : 에지
승리의 트라이앵글 초크!!! 에지의 스피어를 맞고선 바로 트라이앵글 초크로 반격하고,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사실 스피어를 맞고 들어간다는 것도 놀랐지만, 무엇보다도 놀란 건 트라이앵글 초크로 끝냈다는 점이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툼스톤을 한 번 더 먹이면서 승리를 가져갔을 텐데 말이죠.
# by | 2008/04/12 21:0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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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의 위상도 어느정도 올려줄 겸 해서~
저 큰 덩치가 머리에 달라붙어서 다리랑 팔을 다 동원해 머리를 조인다면 탭을 안 치고 못배기겠죠.
하지만, 역시 툼스톤의 원샷원킬 임팩트에는....
대체 언제쯤 제대로된 삼각 조르기를 쓰실런지 ㅡㅡa
뭐..설명을 듣긴 들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날정도로 이해가 안갔지만요(......)
(...)
슬라빅님// 요즘 워낙 이걸로 많이 잡으셨으니..
끄적끄적님// 시나의 건...에휴
앰비언트님// 사실, 볼수록 노골적이신 언더옹;;;
saveus님// 설명 감사합니다!...만 전 복잡해서 그냥 트라이앵글 초크로 가렵니다;;;
어셔님// 정말 색다르게 느껴졌죠
HardyV1님// 과연 봉인이 풀릴까요;;; 아니 그냥 안쓰시는 듯.
삼별초님// 정말 모션만 더 좋아지신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朝霧達哉님// 시나껀 정말 걸치는 수준이니...
카미유님// 아 감사합니다!만, saveus님께 말씀드린 것처럼.. 오히려 제가 헷갈리는 탓에;;;
바르샤님// 그 분이야...
공국진님// 스피어의 최후는 언더옹 삼각지대!(응?)
무명인님// 칼리 머리가 워낙 크니;;;
HEITTT님// 그건 걸치기!!!
싱하님// 뭔가 이름이 붙을 듯 안 붙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