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헤드벗 - 산티노 마렐라

피폭자 : 코디 로즈


레매24 때까지 마리아와 대립하는 디바들 사이에서 매니저처럼 굴다가 다음 날 RAW에서 몰매맞고 쫓겨난 후 다시 칼리토랑 뭉쳐 노는 산티노 마렐라.. 요즘은 점점 태그팀 챔피언을 노리는 스토리로 가는 듯 하더군요. 그것도 중간 과정 다 생략하고 코디 & 할리 챔피언에게 직행(응?). 그 대립의 스타트를 끊었..다고 생각하는 경기에서 마무리를 장식한 산티노의 다이빙 헤드벗. 전에도 쓰려고 시도했었는데, 그 땐 실패하더니 이번엔 성공했더군요. 아이덴티티를 늘리기 위해선지 경례한 자세로 떨어지는 산티노! 싼티나!(응?)

그나저나, 이 녀석도 레슬링 스킬 좋다던데, 코믹한 악역도 좋지만 한 번쯤은 빛났으면 좋겠더군요. 쩝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을 것 같지만...

by 우르 | 2008/04/18 10:2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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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4/18 10:31
산티노는 아무리 해도 미들카터 이상은 못갈듯...
Commented by rezen at 2008/04/18 11:41
가늘고 길게라도 가면 다행이죠.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4/18 13:27
본모습을 보여줘 산티노!!!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4/18 14:49
몸이 점점 불어나는걸로 봐서 그닥 기대를 하기 어렵군요;;
Commented by 슬라빅 at 2008/04/18 16:13
마이크웍도 훌륭하고 스킬도 좋으며 무엇보다 회장님이 예뻐한다니 더 높은곳으로 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4/18 18:41
산티노....스킬이 좋다는데 그걸 증명할 기회가 있어야지요.[..]
Commented by 싱하 at 2008/04/18 19:20
벤와 ...
이건아니죠?? 뭐냐 이게;;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4/18 19:30
OVW 에서 실력은 좋았다던데 ..
Commented by 王者의魂 at 2008/04/19 00:20
... 토자와같군요.
Commented by HEITTT at 2008/04/19 18:55
내 두 다리를 봐.
종마처럼 아주 단단해.(응?)
Commented by 우르 at 2008/04/19 20:49
朝霧達哉님// 더 가줘도 좋을 듯한데 말이죠~

rezen님// Like..후나키...

공국진님// 정체를 밝혀라!!!

삼별초님// 확실히 은근 계속 불죠;;;

슬라빅님// 하지만 발휘될 기회가 과연...

크르님// 그렇죠. 증명할 기회가 無

싱하님// 아니죠;;;

HardyV1님// 증명 불가라;;;

王者의魂님// 플레이! 플레이! 토!자!와!

HEITTT님// 그리고 머리는 돌이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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