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다이빙 헤드벗 - 산티노 마렐라

피폭자 : 코디 로즈
레매24 때까지 마리아와 대립하는 디바들 사이에서 매니저처럼 굴다가 다음 날 RAW에서 몰매맞고 쫓겨난 후 다시 칼리토랑 뭉쳐 노는 산티노 마렐라.. 요즘은 점점 태그팀 챔피언을 노리는 스토리로 가는 듯 하더군요. 그것도 중간 과정 다 생략하고 코디 & 할리 챔피언에게 직행(응?). 그 대립의 스타트를 끊었..다고 생각하는 경기에서 마무리를 장식한 산티노의 다이빙 헤드벗. 전에도 쓰려고 시도했었는데, 그 땐 실패하더니 이번엔 성공했더군요. 아이덴티티를 늘리기 위해선지 경례한 자세로 떨어지는 산티노! 싼티나!(응?)
그나저나, 이 녀석도 레슬링 스킬 좋다던데, 코믹한 악역도 좋지만 한 번쯤은 빛났으면 좋겠더군요. 쩝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을 것 같지만...
# by | 2008/04/18 10:2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건아니죠?? 뭐냐 이게;;
종마처럼 아주 단단해.(응?)
rezen님// Like..후나키...
공국진님// 정체를 밝혀라!!!
삼별초님// 확실히 은근 계속 불죠;;;
슬라빅님// 하지만 발휘될 기회가 과연...
크르님// 그렇죠. 증명할 기회가 無
싱하님// 아니죠;;;
HardyV1님// 증명 불가라;;;
王者의魂님// 플레이! 플레이! 토!자!와!
HEITTT님// 그리고 머리는 돌이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