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백 스테버 - 칼리토

피폭자 : 폴 런던
레매 이후로는 산티노와 태그를 맺어서 활동할... 듯한 칼리토. 어찌되었던 승수는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악역 챔피언도 좋으니, 이번엔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 사실 '백 스테버'로 포스팅하고 있지만,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칼리토가 아니고 폴 런던입니다. 근성의 슈팅 스타 접수!!! 봉인 좀 풀어주라니깐... 막 인기 좋던 런던 & 켄드릭 팀이 급잠적했던 이유 중 하나가, 런던이 스탠딩 슈팅 스타 프레스를 써서 징계받은 것도 있다더군요. 쯧, 그냥 쓰게 해주지;;;
# by | 2008/04/18 10:3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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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저렇게 돌수있다니.......;;
(뭔가 슬프다;)
朝霧達哉님// 정말 놀라운 접수
saveus님// 후벤투스도 나쁘고 키드먼도 나쁩니다!
rezen님// 후벤투스랑 키드먼 둘 다 정말;;;
레아라님// 정말 경이로운 접수...
공국진님// 돈 건 좋은 일인데 왜이리 슬플까요;;;
삼별초님// 사고쟁이들은 쫓겨났는데 말이죠
크르님// 징계였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싱하님// 놀라운 접수!
HardyV1님// 정말 온 몸으로 항의하고 있죠
paullondon님// 안습의 런던 전설;;;
바르샤님// 얼마나 절실했으면 말이죠.. 그냥 뭐랄까, 살짝 틈새를 이용한 듯?
HEITTT님// 그러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