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9일
센턴 밤(가칭) - 카레맨

피폭자 : 크리드 & 디바인
TNA의 이번 달 PPV였던 락다운! 오프닝 매치로 X-팩터 매치가 열렸죠. 사실, 다른 경기들 보다 오프닝 경기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아무리 TNA가 노선을 바꾸려해도 개인적으론 X디비전급이 제일 재미있는 듯 하더군요. 아무튼, 탈출하려다 실패한 카레맨. 아래에서 싸우고 있던 크리드와 디바인에게 몸을 날렸습니다! 이 아저씨는 가면을 쓰나 벗나 무서워요. 가면을 쓰면, 위화감이 너무 없어서 더더욱 무섭더군요;;; 아무튼 요즘 입에 착 달라붙는 멘트는 "HE~~~'S HOT! HE~~~'S SPICY! HE'S TASTE GREAAAAT!!!"
# by | 2008/04/19 20:5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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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난 관중석으로 날렸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
어셔님// 카레맨 나이스!
크르님// 정말 매번 고퀄리티를 보여주더니 이번엔...
공국진님// 나이스!
HardyV1님// 그냥 퓨드 진행용 PPV라고 위안 삼고 잇습니다
HEITTT님// 죽이실 작정이십니까;;;
영원제타님// 높죠!
슬라빅님// 서로 평행선을 달리죠;;;
싱하님// 맛도 타락하는 것이군요!(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