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크로스페이스 - DX


피폭자 : 바티스타 & JBL
비록 서로 다른 경기, 다른 상대에게 기술을 시전했지만, 왠지 DX의 두 간지남이 하시니 합쳐서 하고 싶어졌습니다. 바티스타와의 경기에서 제대로 팔만 노리던 숀은 바티스타밤을 반격하면서 바로 크로스페이스! 트리플H는 STF-U에 걸려 괴로워하고 있는 랜디를 놀리는 JBL에게 뒤에서 기습! 둘 다 상황도 멋지고, 기술도 정확하게 들어간 것 같아서 좋더군요. 그나저나, 트리플H나 숀 모두 이대로 장착하나 싶습니다. 특히 트리플H는 계속 쭉 써오는 걸 보니 확신..이렇게 멋진 두 남자를 통해 이걸 다시 볼 수 있으니 정말 기쁠 뿐이죠!
# by | 2008/05/02 09:4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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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이나 헌터 , 둘 중 한 명이 피니쉬로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
확실히 JBL은 경기의 개그메이커입니다.
그나저나 102kg짜리 숀은 가벼우니까(?) 번쩍번쩍 잘 들어올리는 환갑스타(...)
이것도 나름 재주라면 엄청난 재주겠지지만.....-_-;;;
츄플과 누가누가 잘하나(...) 비교하는 듯한 구도가 되어버려서 안쓰럽기도.....
크르님// 나름 기술중입니다
HardyV1님// 막을 뿐 조르진 않습니다
슬라빅님// JBL은 무표정을 미는 듯 한데, 그래도 웃기죠
HEITTT님// 그나마 가볍기에...
무명인님// 위상은 아쉽죠. 그래도 까딱하면 아예 못볼 수도 있던 걸 보게되서 기쁩니다.
싱하님// 정말, 탭아웃시키면 정말 좋을 텐데 말이죠
끄적끄적님// 츄플이 참 불쌍해집니다(응?)
삼별초님// 벤와여!! 가끔, 아직 벤와가 있으면 어떤 구도였을까 상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