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고릴라 프레스 드롭 - 베스 피닉스

피폭자 : 마리아
WWE 디바계의 희망 베스 피닉스! 요즘은 미키에게 타이틀을 뺏긴 후, 함께 하던 말리나와도 대립을 하셔서 점차 3파전의 양상으로 가더군요. 뭐 경기력 보장되는 디바 3인방이 대립을 시작했으니 경기 자체는 재밌을 것 같습니다만.. 캔디스는 도대체?!!! 캔디스 복귀하면 4파전하면 재밌겠습니다만..
아무튼, 저지먼트 데이 다음 날 열린 RAW에서 마리아와 경기를 가진 베스. 턴버클에서 마리아를 들고 난 후, 여유롭게 링 중앙까지 가셔서 떨구기!! 아무리 피폭자가 마리아라지만, 너무 쉽게 들고 움직이더군요. 역시 대단;;;
# by | 2008/05/23 09:1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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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괴력이군요;
근데 어썸횽아의 포스에 철저히 밀리는....
공국진님// 베쓰 횽의 괴력!
슬라빅님// 최고의 힘!
휠스타님// 하지만 어썸에게 없는 미가 있습니다
DNF님// 아, 저지먼트께 딱 하나여서;; 먼저 올렸습니다 기다리셨다니, 죄송합니다;;;
삼별초님.. 올인!
HardyV1님// 어썸은, 남성(응?)
케리비어님// 디바가 아님;;;
paullondon님// 한창 때 차이나가 생각나죠
천공의채찍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