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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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23:54

훗, 과제 따위 괴상한 삶

1. 가뿐히 져드리지(응?)

2. 역시 악순환입니다. 과제 하나 하면 하나 추가되고, 하나 하면 또 하나 추가되고, 이러다보면 기말 고사고.. 에휴;;;

3. 정말 어찌어찌 살아가고 있습니다;;;

4. 그런고로, 왠지 추가 포스팅 & 밸리는 금요일에나 가능할까요;;; 아 진짜 싫다;;;

5. 슬슬 다음 학기에 대한 고민이 오고 있습니다. 이틀에 4과목씩 싹 밀어버려서 주2파로 살까, 아니면 고루고루 분배해서 주4파로 한 다음에 근로장학생을 신청해볼까... 사실, 전자가 끌리는데, 최근에 후자에 욕심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끄응...

6. 그나저나 시마의 부츠에 시마라고 써있더군요. 그러니깐 CIMA 말고 시마로.

요런 식으로 말이죠. 원래 이렇게 써 있던가요? 전 처음봐서 신기했습니다-

7. 테드 디비아시 주니어가 데뷔했습니다. 데뷔하고 한 첫 마이크 웤에서 엄청난 관중의 호응을 끌어내더군요. 그 것도 WWE 특유의 What? 으로.. 오오 아버지의 말빨과 악역으로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듯 하더군요!! 실력이 어떨련지.. 그나저나 첫 상대는 코디 로즈.. 2세들의 대결이더군요..

8. 게다가 레뱅가니 D.H.스미스, 테디 Jr, 코디 로즈 등을 모아서 악역 조직을 만들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전.. 좋습니다! 일단 D.H.스미스 좀 살려봅시다!(응?)

9. 키바는 정말 보면 볼 수록 이 뭥미? 라는 말이 절로.. 753을 보면 볼 수록 이 녀석 환자다, 제대로 환자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처음에는 카부토 때 야구루마처럼 되는 것인가 했는데, 아니더군요. 답이 없습니다. 더불어 이노우에도 답이 없습니다. 사실 키바를 보는 이유는 순전히 86년의 오토야 때문에;;;

10. 그에 비해서 고온져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얼른 아니키!!! 사실 그보다는 사키 다음에 등장할 새 히로인!!

11. 오늘따라 말이 많아 보이는 이유는 눈에 착시이십니다(얌마). 절대로 밀린 이야기 & 밀릴 것 같은 이야기 아닙니다.(야!)

덧글

  • 어셔 2008/05/27 23:55 # 답글

    오오오오 .... 시마라고 써있네요 !
  • 크르 2008/05/28 07:30 # 답글

    시마..저 신발을 예전부터 꾸준히 신고있더군요.[웃음]
  • 천공의채찍 2008/05/28 10:18 # 답글

    키바는 히로인이 보여주는 접수(?)때문에 조금 보다가 갈수록 작년의 료타로네 친구들에게 밀려서 지금은 안 보고 있네요...그건 그렇고 고온져 사키는 너무 귀엽더군요 ;ㅁ;
  • 공국진 2008/05/28 10:43 # 답글

    시마의 저 부츠는 한국에서 선물받은 거라는군요^^.

    전 특촬이라면 더빙판 덴오를 기다리고 있어요^^
    (아마 내년쯤 하겠죠;)
  • 삼별초 2008/05/28 15:38 # 답글

    그렇습니다 히트도 없어질 조짐이 보이는데 DH 스미스좀 살려봅시다;
  • 앰비언트 2008/05/28 20:32 # 답글

    풉 빅쇼짤 딱이군요
  • 우르 2008/05/29 01:04 # 답글

    어셔님// 신기하죠!

    크르님// 오옷! 그랬군요

    천공의채찍님// 덴오는 정말 좋았죠~

    공국진님// 한국에서 선물을!

    삼별초님// 살려봅시다!!

    HardyV1님// 하핫, 사실 아무 생각 없이 보면 지나치죠;;;

    앰비언트님// 상쾌한 빅쇼의 표정!(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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