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5일
라스트 라이드 - 언더테이커

피폭자 : 에지
언더옹의 라스트 라이드. 이번엔 특별히 사다리에서 쓰셨습니다. 원래 세계 최고(最高)의 파워밤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 이번엔 더 높아졌습니다. 게다가 테이블 위로! 이번 ONS 보면서, 언더옹이랑 에지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언더옹. 나이가 무색하리만큼, 열심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

# by | 2008/06/05 19:5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언더형님은 정말 WWE 레슬러들의 귀감입니다.
朝霧達哉님// 휴식을 위한 패배라고 위안을 삼아야죠
크르님// 그런 것 같죠! 이번엔 배드 애스로 챔피언!!
미션루스님// 최고!!
북두의사나이님// 꺄악!
슬라빅님// 정말 저도 그런 예측 했었는데 무참히 깨졌죠
공국진님// 사다리이이이이!!!
중딩투님// 정말 문제의 그 장면이죠
천공의채찍님// 정말 선배의 귀감!
paullondon님// 눈물을 닦고 기대를!
인생길님// 최고 높이!!
HardyV1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