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6일
텍사스 콘돌 킥 - 맷 사이달

피폭자 : 쉘턴 벤자민
이번 주 ECW에 자버로 등장(...)해서 어느 정도 강한 인상을 보여준 맷 사이달. 텍사스 콘돌 킥으로 멋진 체공을 보여줬습니다...만 이게 마지막.. 그래도 큰 활약을 한 거라고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근데 워낙 WWE에서 인디 강자들이 자버로 바람처럼 사라졌고, 요즘은 워낙 자버로 시작해서 뜬 선수가 없는지라..(있다면 콜린 딜라니) 오히려 느닷없이 등장한 선수들이 더 큰 푸쉬를 받으니, 불안불안 합니다.. 이번 ECW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준 것 같기는 한데.. 앞으로 행보가..
# by | 2008/06/06 12:3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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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크르님// WWE에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제 입장에선 보기 쉬워지는 거라(야!)
공국진님// 펑크 콤보!!(야!)
HardyV1님// 알고.. 왔겠죠?
북두의사나이님// 펑크가 오히려 예외적인 케이스죠;;;
paullondon님// 런던ㅠ
삼별초님// 저도 이걸 WWE에서 볼 줄 몰랐습니다
천공의채찍님// 그것만 믿는거죠;;;
슬라빅님// 제발!!
싱하님// 니드롭이라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