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터치 프랑켄슈타이너 - 에반 본

피폭자 : 맷 스트라이커


WWE TV쇼 데뷔 날 보여줬던 노터치 프랑켄슈타이너.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보여줬습니다. 데뷔하자마자 좋은 흐름! 아자! 등록안된 에반 vs 눈지오化된 듯한 맷 스트라이커(응?)



게다가 엔즈이기리 페이크 헤드시저스까지!! 오오 불안감이 기대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요즘.

by 우르 | 2008/06/18 16:3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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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6/18 16:34
어째 조금씩 푸쉬를 주나보네요...
Commented by 크르 at 2008/06/18 16:35
아직은 모르겠습니다-_-;; 빅대디 없는 맷 스트라이커 따위 이겨봤자...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6/18 16:51
헤드시저스 접수가 저게 뭐냐 !!!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8/06/18 16:53
으음... 저도 아직 잘 모르겠어요... 과연 이 카드를 활용할지... OTL
Commented by 슬라빅 at 2008/06/18 17:12
기회의 땅 ecw에서 무럭무럭크기를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6/18 18:42
나이스 사이달!!!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06/19 07:41
제 생각도 섣불리 판단하긴 좀 이른것 같습니다......만 희망을 나눠요~(...)
Commented by Ky-ness at 2008/06/19 10:37
에반 본..
마커스 코어 본..

본사랑 빈스맥맨..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6/19 14:06
어쨌든 에반 본 만세입니다
Commented by 인생길 at 2008/06/19 16:27
노블 꼴만 안나면 전 기뻐요 ;;
Commented by 싱하 at 2008/06/19 19:47
그냥 이름을 사이달로 돌려줘!!
Commented by 우르 at 2008/06/20 16:15
朝霧達哉님// 글쎄요 걱정이죠

크르님// 하긴, 큰아빠가 없는 선생님은 앙꼬 없는 찐빵이니..

HardyV1님// 접수의 달인 맷 선생도 어려우셨나봅니다

레아라님// 제발 맘껏 활용해줬으면!

슬라빅님// 무럭무럭 자라길!

공국진님// 어딜 가도 나이스!!

케리비언님// 희망을!!

Ky-ness님// 코봉이가 그렇게 떠난게 아쉬웠나봅니다..(응?)

천공의채찍님// 만세!

인생길님// 노블ㅠ

싱하님// 개인적으론 이름은 어찌되도 좋으니 성공만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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