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0일
위플래쉬 - 맷 스트라이커

피폭자 : 에반 본
오래간만에 맷 선생의 위플래쉬. 큰아빠가 없으니 정말 제대로 묻혀버렸더군요. 이게 얼마 만에 본 맷이었는지... 이 날 경기에서 에반 본의 슈팅 스타 프레스가 터졌었죠. 사실, 그 사실 전에 놀란 건... 로스터에는 등록 안 됐지만 타이탄트론과 함께 등장한 에반 본과 로스터 등록은 됐지만 자버인 맷 스트라이커랄까요;; 참 뭐라 할 말이 없더군요;; 아무튼, 오래간만에 본 맷 선생님의 위플래쉬! 넥 브레이커 류의 기술인데 이번엔 거의 드라이버 맞먹게 들어갔습니다;;;
# by | 2008/06/20 16:4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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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그런 선수가 wwE 에 한 두명이겠냐만은 .
그래도 눈지오보다는 나은 맷선생 ... 경기라도 뛰잖아요 ;;
눈지오는 언제 경기를 뛰었더라....
천공의채찍님// 얼른!
삼별초님// 그래도 데뷔전 패배 후는 연승이죠
HardyV1님// OVW 시절 유망주는 한둘이 아니니;;;
인생길님// 눈지오...ㅠ
HardyV1님// 노골적으로 찌르시면 눈물이;;;
슬라빅님// 드라이버나 다름없죠;;;
싱하님// 글..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