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 - 맷 스트라이커

피폭자 : 에반 본


오래간만에 맷 선생의 위플래쉬. 큰아빠가 없으니 정말 제대로 묻혀버렸더군요. 이게 얼마 만에 본 맷이었는지... 이 날 경기에서 에반 본의 슈팅 스타 프레스가 터졌었죠. 사실, 그 사실 전에 놀란 건... 로스터에는 등록 안 됐지만 타이탄트론과 함께 등장한 에반 본과 로스터 등록은 됐지만 자버인 맷 스트라이커랄까요;; 참 뭐라 할 말이 없더군요;; 아무튼, 오래간만에 본 맷 선생님의 위플래쉬! 넥 브레이커 류의 기술인데 이번엔 거의 드라이버 맞먹게 들어갔습니다;;;

by 우르 | 2008/06/20 16:4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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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6/20 18:38
사이달은 역시 이렇게 되는군요;;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6/20 19:56
어서 로스터에 등록되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6/20 20:55
뭐 타단체에서 왔으니 갑자기 뛰어줄 생각은 없겠죠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6/20 22:05
맷도 수련 시절에는 유망주였다고 했는데 ;;

뭐 , 그런 선수가 wwE 에 한 두명이겠냐만은 .
Commented by 인생길 at 2008/06/21 12:55
정말 깊은 각도군요 ;;
그래도 눈지오보다는 나은 맷선생 ... 경기라도 뛰잖아요 ;;
눈지오는 언제 경기를 뛰었더라....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6/21 14:55
두 달 전에요 . ( .. )
Commented by 슬라빅 at 2008/06/22 03:31
계속 이각도로 쓴다면 피니셔로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Commented by 싱하 at 2008/06/22 20:17
맷 스트라이커 ppv 뛴지 얼마됐지..
Commented by 우르 at 2008/06/23 13:59
공국진님// 맞기도 잘 맞았죠;;;

천공의채찍님// 얼른!

삼별초님// 그래도 데뷔전 패배 후는 연승이죠

HardyV1님// OVW 시절 유망주는 한둘이 아니니;;;

인생길님// 눈지오...ㅠ

HardyV1님// 노골적으로 찌르시면 눈물이;;;

슬라빅님// 드라이버나 다름없죠;;;

싱하님// 글..글쎄요;;;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6/27 22:43
1 년 3 개월이요 . ( ... )
Commented by 우르 at 2008/06/28 00:49
HardyV1님// 오래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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