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1일
래리어트 - 랜스 케이드

피폭자 : 존 시나
개인적으로는 현재의 WWE에서 JBL 다음으로 래리어트를 강력하게 쓴다고 생각하는 랜스 케이드.. 이번에 케이드&머독 태그팀을 깨더니 제리코 밑으로 들어갔더군요. 제리코도 선역인 척 하다가 악역으로 급전환했고 말이죠. 사실, 케이드&머독 팀이 JBL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팀이 그대로 JBL 사단에 소속되길 바랬는데 말이죠. 아무튼, 제리코는 케이드만 영입할 것인가 세를 더 불릴 것인가?!
# by | 2008/06/21 21:3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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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피니쉬는 맘에들더군요 임팩트도 강해보이고
거인한테는 시전하기 어렵겠지만
朝霧達哉님// 그럼요!
공국진님// 속였구나!!!
어셔님// 정말 맘에 들게 쓰죠~
Ballin님// 지금도 래리어트 클로스라인으로 등록이 되어있으니;;;
인생길님// 굿!!!
네스퀵님// 거인은 무리죠 확실히;;; 거인한텐 래리어트!!
슬라빅님// 탁월한 선택!
훨스타님// 그 때의 그 포스 좋았죠
HardyV1님// 강력하게 날아서!
케리비언님// 스테이블 하나만!!
삼별초님// 하하핫;;; 정말 그렇군요;;
천공의채찍님// 하지만 스승을 공격한 제리코의 수하로...(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