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더블 암 수플렉스 - 마이크 녹스

피폭자 : 코피 킹스턴
ECW의 빅맨이자, 최근 WWE가 어떻게든 키워보려고 노력 중인 듯한 마이크 녹스. 하지만 제겐 CM 펑크 이 후로 유망주 전용 자버라는 인식이 잡혀있을 뿐입니다(..응?) 요즘은 슬쩍슬쩍 에반 본&코피와 대립을 하는 걸 봐선 에반 본도 자리잡을 거라는 희망을 갖게 해주는 고마운 빅맨이죠(고마워하는 이유가 참...) 아무튼 WWE에서 보기 힘든 기술이 되버린 더블 암 수플렉스입니다. 그나마 리걸이나 릭옹이 썼는데 요즘은 그 둘이 없어서 남은 건 마이크 녹스 뿐. 사실, 힘 자랑 용도로 초창기부터 꾸준히 쓰던 기술이죠. 하지만 뭐 워낙 사람이 아웃오브안중인지라;;;
# by | 2008/06/23 19:1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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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 중에 이 선수와 닮은 분이 누가 있었는데 ..
아 , 이 각도에서 보니 핵소우 짐 더간씨군요 . ( .. )
크르님// 어차피 듣보잡이니...
朝霧達哉님// 빙고-
공국진님// 덩치값!!(얌마)
라브리에님// 하긴 코봉이도 썼었죠... 코봉아!!ㅠ
바르샤님// 사이달의 진가!(응?)
삼별초님// 꾸준히 있습니다. 정말 꾸준히...
케리비언님// 음.. 혹시 미래를 예지?!
HardyV1님// 수염이 닮았군요
인생길님// 리걸 단장님은 언제 돌아오련지~
싱하님// 흠, 그러고보니 그것도 추억의 기술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