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0일
풀넬슨 버스터 - 브래이든 워커

피폭자 : 아르만도 에스트라다
생각보다 일찍 WWE 링에 오른 크리스 헤리스. 근데 이름이 구립니다. 복장도 구립니다. 마무리는 플라잉 바디 프레스더군요. 배도 더 나왔습니다. 뭐냐 넌;;; 역시 카타토닉은 무리인 거냐?!! 아무튼, 포스팅을 하고 싶은 마음에 풀넬슨 버스터를 시전한 장면을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풀넬슨 버스터는.. 또 다른 크리스였던 매스터스가 장착했으면 했던 기술이죠. 매스터락에서 연계로 써! 쓰면 좀 더 살 수 있어!! 라고 응원했지만 현실은 뭐...그렇게 지나가버렸죠 어허허허허
# by | 2008/07/10 20:2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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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없어질 지 모릅니다 . ( .. )
라브리에님// 그래도 라이노는 통일감 있게 일자 드럼통 몸맨데 말이죠.. 이 분은 볼록배;;;
크르님// 너무 많이 쪘어요;;;
삼별초님// 헤리스입니다. TNA의 AMW 출신 크리스 헤리스;;; 아닌 것 같지만;;;
rezen님// 드래곤은 봉인기였으니 매스터스가 풀기엔...(쓸 수는 있을라나)
케리비언님// 엉엉엉 옛날이여
슬라빅님// 시작부터 자버化
싱하님// 얼핏 보면 보입니다
천공의채찍님// 슬프죠
지나가던레슬팬님// 빈스!!!!
HardyV1님// 훗, 그래서 바로 만들었지요
어셔님// 맞습죠;;;
2hc4ever님// 와일드캣!! 어디 갔느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