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0일
슈팅 스타 프레스 - 에반 본

피폭자 : 눈지오
WWE에서 다시 터진 슈팅 스타 프레스!! 오오오!!! 이젠 확실하게 에반 본의 피니쉬로 장착이 된 것 같습니다..랄까, 사실 원래 사이달의 피니쉬였기에 이렇게 말하는 것도 참 웃기군요^^;; 여하튼 기쁜 일입니다. 관중들한테서 "Let's Go- Bourne" 콜도 받고, 이제 정식 등록만 하면!!!
로스터 등록의 그날까지 날아라 본!!(응?)
# by | 2008/07/10 20:2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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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의 기치를 세우라능!
안전하게 쓰면 피니쉬로 인정해 준다는거...
폴 런던도 안전하게 쓰는데... 와 나...
폴런던은? 폴런던은? 폴런던은?
갈 거면 곱게 가지 .
그나저나 자버(?)가 자버(?)를 잡내요 (. . . .)
바르샤님// 사실, 저도 계속 눈지오만 보게 되더군요;;;
크르님// 나가라 본!!
paullondon님// 윗분들의 맘에 안 들은 듯 싶습니다;;;
삼별초님// 정말 예술적인!!
rezen님// 모든 배후는 후비?!
케리비언님// 본!!
슬라빅님// 런던ㅠ
싱하님// 머독처럼?!
천공의채찍님// 최고!
HardyV1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2hc4ever님// 아직 자버라기엔...
JohnNitro님// 런던!!!
CARPEDIEM님// 우훗, 멋진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