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2일
변형 리버스 DDT(가칭) - 에반 본

피폭자 : 눈지오
상대의 팔을 축으로 삼아 회전하면서 리버스 DDT로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어찌보면 울티모 드래곤의 아사이 DDT와 비슷해보이기도 합니다만, 일본 링에선 마사무네란 선수가 뇌절이란 이름으로, 요시노 선수가 우데 요시노란 이름으로 쓴다는군요. 요시노 선수가 쓰는 것 못 봤지만.. 아무튼 이 포스팅의 결론은 에반도 펑크처럼 타 단체 선수들의 기술을 따라할 기미가 보이기 시작한다~일까요..후후;;;
# by | 2008/07/12 10:0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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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티모 드래곤선수의 '그것' 이 생각했었답니다 [. . .]
朝霧達哉님// 뭐, 어차피 WWE의 리버스 DDT의 각도가 다 저거니깐요~
천공의채찍님// 사실 저도..
HardyV1님// 그래서 남겨뒀습니다
ggd님// 쩌는군요
싱하님// 보여줘야 하니...
케리비언님// 많이 달라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