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6일
저공 래리어트(가칭) - 디로 브라운

피폭자 : 산티노 마렐라
돌아온 닌자 거북이(코와붕가!) 디로 브라운이 로 다운을 사용하기 전에 셋업 무브로 사용한 기술입니다. 상대를 앉혀놓고 냅다 팔뚝을 휘두르는 기술이죠.
개인적으로 (스타일은 다르지만)콘도의 다리를 부러뜨릴 것처럼 휘두르는 허리케인 믹서를 좋아해서, WWE에서도 누군가 장착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하필이면 디로 브라운이라니!!! 쳇, 니가 쓰니깐 잘 들어가도 특색이 없어지잖냐!!
# by | 2008/07/26 22:11 | 사각의 링 | 트랙백 | 핑백(1)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피폭자 : 커윈 화이트05년 언포기븐에서 열린 쉘턴 벤자민과 커윈 화이트의 경기. 저번에 딜로 브라운이 쓴 저공 래리어트를 보면서 WWE에서도 드디어 사용자가 나온 것인가! 하고 기뻐하고 있었는데, 훨씬 전에 이미 썼었더군요. 요즘은 잘 안 쓰는 것 같지만 말이죠..아, 혹시나 커윈 ... more
공국진님// 어!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케리비언님// 거북이가 낚았다!!
크르님// !!!
hayabusa님// 거북이라 그렇다능..
천공의채찍님// 기분도 묘하고, 기술도 묘합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