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6일
슈팅 스타 프레스 - 에반 본

피폭자 : 제임스 커티스
어느새 벌써 4번이나 WWE의 링에서 터진 슈팅 스타 프레스!! 간만에 WWE의 앵글도 영 아니군요(응?). 아무튼, 다른 세그먼트 없이, 로스터 등록 + 차보와의 대립을 얻어낸 에반 본이더군요. 오오오..
하긴, 크루져급이 사라지고, 크루져급이 다 자버로 전락한 지금, 에반 본처럼 날아다니는 선수도 귀하니 인기를 얻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정말, 이제는 런던 시리즈 좀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만, 합니다만, 합니다만.. 에휴;;;
# by | 2008/07/26 22:1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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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선수 젭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본은 WWE에서 슈팅스타 안된다고 하니까 더블 니 드롭 쓴다고 했는데, WWE측에서 레이 미스테리오가 자주 써서 안된다고 했더니, 그냥 슈팅스타프레스 쓰면 안될까요?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WWE에서 몇 차례 써 보게 해서, 본이 안전하게 쓰니까 바로 채용했다고 하더군요 ㄱ-...
런던한테도 기회 좀 주지...
2hc4ever님// 제발!!!
공국진님// 어느새 4번!
saveus님// 어느새!!
케리비언님// 정말 다행입니다ㅠ
삼별초님// 슈팅 스타 프레스 대결!! 꿈의 대결이군요;;;
크르님// 정답인 것 같군요;;;
rezen님// 오래오래!
바르샤님// 멀리 멀리;;;
朝霧達哉님// 그럼.. 이것도 한때?!(헉)
paullondon님// 기회 좀ㅠ
아무개신님// 개인적으론 그 전에 런던이 이기는 경기 좀ㅠ
천공의채찍님// 정말 뿌듯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