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9일
다이빙 숄더 어택 - 릭키 올티즈

피폭자 : 차보 게레로
에반 본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ECW에 데뷔해서 살짝 신경쓰이고 있는(응?) 릭키 올티즈. 이 인간은 도대체 어떤 스타일인지 알 수가 없어서 계속 보고는 있습니다만.. 뭔가 있습니다. 네, 확실히 뭔가 있어요. 그렇지 않고서는 그닥 별게 없는데도 계속 이렇게 보는 일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튼, 차보-뱀 닐리에 대항해서 에반-릭키의 태그로 나갈 셈인지 갓 데뷔한 신인들이(WWE 기준) 잘 협력하더군요. 기대됩니다. 둘 다 Win-Win으로 되길!!

# by | 2008/08/09 10:0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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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인지. 시전한개 전부다 차보선수에게 들어간건지 차보선수가 불쌍해보이는군요 [. . .]
크르님// 이제 눈을 살짝 돌릴 때입니다(응?)
CARPEDIEM님// 이 쪽은 묵직하게 날죠
Ky-ness님// 쉿. 그건 비밀입니다.
케리비언님// 아프로!!
공국진님// 헤비급이더군요. 꽤 커요-
라브리에님// 사실 저도...
2hc4ever님// 차보, 요즘 열심히 잡해주는 중;;;
싱하님// 조심해야죠~
HardyV1님//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