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9일
피셔맨 수플렉스 홀드 - 브래이든 워커

피폭자 : 제임스 커티스
TNA 시절의 와일드 캣의 간지는 다 팔아먹고 쫄쫄이 경기복에, 볼록 나온 배의 압박을 보여주고 방출 크리를 탄 크리스 해리스. 그의 WWE에서의 마지막 기술입니다. 그래도 승리하고 쫓겨난게 어디여(;;;)
사실, 이 쯤 되니 관심이 가는 건 제임스 커티스. 들어본 이름 같긴 한데 누군지는 기억 안 나고, 다만 놀라고 있는 건.. 이 인간, 자버해준지 꽤 되는데 등록도 안 되고 방출도 안 되고 있어?!! 대단하군요 .
이로써, 비슷한 시기에 ECW로 데뷔한 에반 본-릭키 올티즈-브래이든 워커 중에서 브래이든 워커만 방출당했습니다. 에반은 이미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릭키도 유쾌한 이미지로 정착되는 듯 싶은데 말이죠.. 쯧.
아무튼, 결론은 "안녕 해리스"
# by | 2008/08/09 10: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결론은 방출이군요.[..]
나름 활동하긴했었는데 ... 지금은 자버 신세만 줄창하다가
둘다 방출 크리 ㄱ-...
여하튼 크리스 해리스의 방출과 더욱 슬플 쉐넌 무어의 방출 ㅠㅠ...
요즘 한국 방영분으로 방송을 보고 있는터라 잘몰랐는데 해리스 결국은 방출이군효...흑
귀찮으시면 만들지 않으셔도 됩니다.
2hc4ever님// 다른데서 다시 보길-
크르님// 그러고보니 미스터 퍼펙트가 생각나는군요;;;
케리비언님// 이렇게 쉽게 버리다니!!!
아무개신님// ..아..아하!! 이제 생각났습니다(;;;)
공국진님// 정말 눈물 났었습니다 저 장면;;;
인생길님// 쉐넌ㅠ
hayabusa님// 아마 한국 방영분으로도 얼마 안 남...
캣독님// 많이 문제 있었죠
싱하님// 페트릭이랑 큰아빠.. 게다가 눈지오!!
HardyV1님// 아쉽죠;;;
DNF님// 아. 만들어야죠^^ 그런데 좀 걸릴 듯.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