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공 래리어트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커윈 화이트


05년 언포기븐에서 열린 쉘턴 벤자민과 커윈 화이트의 경기. 저번에 딜로 브라운이 쓴 저공 래리어트를 보면서 WWE에서도 드디어 사용자가 나온 것인가! 하고 기뻐하고 있었는데, 훨씬 전에 이미 썼었더군요. 요즘은 잘 안 쓰는 것 같지만 말이죠..

아, 혹시나 커윈 화이트가 누구? 라고 생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설명을 붙이자면 차보 게레로입니다.(!!) 백인 기믹으로 활동했었죠. 거의 흑역사급이지만..

by 우르 | 2008/08/18 10:0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트랙백 주소 : http://gom30.egloos.com/tb/45582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8/18 10:10
흑역사죠...
저 기믹은...ㄱ-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18 10:15
;;;;저 백인 중산층 기믹...오랜만에 보는군요.[..]
Commented by rezen at 2008/08/18 10:19
경기의 질은 괜찮은 편이었지만 이렇다할 스토리나 접점이 없어 재미없었던 대립이었죠.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8/18 10:22
저때면 역시 에디가...ㅠㅠ
Commented by 라브리에 at 2008/08/18 12:47
막 변화를 시도하려했는데 에디가 사망해서 차보로 복귀 ㅠ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8/18 13:21
아아~!! 쉘턴의 저 시절이 너무 그립습니다;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8/18 14:58
거위 화이트로 데뷔 , 러에 등장 - 쉘턴 1 회 꺾음 , 언포기븐 1 회 경기 , 히트의 제왕 , 차보로 복귀의 패턴 .

그냥 차보해라 .. ( .. )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08/18 17:21
벤자민이 이걸 먼져 사용했었군요;;
Commented by 싱하 at 2008/08/18 17:33
차보가 차라리 낫네요 ;
Commented by 아무개신 at 2008/08/19 03:29
이때 피뉘시가 골프채샷이던가 ㄱ-...;;
Commented by 루시안 at 2008/08/20 14:23
저때는 금맥이 아니었잖소! 망할 각본같으니 ( .. )
Commented by 우르 at 2008/08/22 16:30
朝霧達哉님// 흑역사...

크르님// 오래간만이죠! 전 저 때였는지도 몰랐었...

rezen님// 사실. 지금도 매한가지...

삼별초님// 에디ㅠㅠ

라브리에님// 아무튼 에디ㅠㅠ

공국진님// 한창 최고였죠!

HardyV1님// 그래서 그냥 챠보하고 있죠(응?)

케리비언님// 훨씬 잘 썼었죠

싱하님// 차보! 차보! 그래도 차보의 나름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죠...

아무개신님// 아마도..

루시안님// 각본!!
Commented by 날렵한턱선 at 2009/04/07 20:08
저기믹은 크리스팬티코가 코드브레이크를 피니셔로 ㅈ장착한 느낌이군뇨(그저 웃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