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티본 수플렉스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커윈 화이트
쉘턴 벤자민의 피니쉬였던 티본 수플렉스. 지금은 페이더트라는 새로운 피니쉬에 밀려서 준피니쉬급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05년 언포기븐 때라 이 때는 이게 피니쉬 무브였죠.
사실, 워낙에 쉘턴의 티본은 익스플로이더나 티본 태즈플렉스와는 다르게, 그리고 자기들 멋대로 쓰는 몇몇 선수와도 다르게 슬램으로 들어가서 수플렉스라고 하기 민망하죠;;; 개인적으론 현재 피니쉬인 페이더트도 그냥 그렇고.. 그러니깐 공중기 하나만 달면 된다니깐?!!
# by | 2008/08/18 10:1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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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슬램이라고 하기엔 스쿱 자세가 아닙니다 .
이건 뭐 ..
그나저나 커윈 화이트...ㅠㅠㅠ
rezen님// 사실, 쉘턴은 레매 때는 최고 간지죠.
朝霧達哉님// 동감.
크르님// 파워슬램!!
라브리에님// 쉐인은 최곱니다
공국진님// 일단은.. 골프채샷을 막기 위해..라지만. 곧바로 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Ky-ness님// 헐...
HardyV1님// 그냥 둘 다. 라고 생각하시는게...
케리비언님// 에.. 요즘 추세로는 서브미션은 그닥.
싱하님// 차보ㅠ
천공의채찍님// 커윈 화이트!!
루시안님// 나름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