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그리 - 트리플 H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스맥에 와서는 칼리와 대립하면서 쉬엄쉬엄 놀고 있는 삼치 형님. 이 것이 바로 권력을 가진 자의 특권입니다.(응?)

아무튼, 섬머슬램에서 칼리에게 페디그리!!! 아마도 삼치 형님 선수 생활 가운데 제일 커다란 피폭자였을 듯 싶습니다. 사실, 이 대립은 아침 드라마에 밀려서 신경이 안 쓰이더군요. 역시 아침 드라마는 막장이야! 라고 외치면서도 볼 수 밖에 없는 마력이 있습니다.(얌마!) 

by 우르 | 2008/08/27 15: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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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8/27 15:22
사실 PPV니까 억지로 껴넣는 경기라고밖에...ㄱ-
Commented by 크르 at 2008/08/27 15:42
어쨌거나 챔피언쉽이 있어야 하니..[...]
Commented by Reign at 2008/08/27 16:19
피폭점이 시전자 무릎이란 곳에서 매력적인 기술입니다.
바티밤은 피폭점을 시전자 엉덩이에서 다른 곳으로 바꿔버려서 영;;;엉거주춤 하죠.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8/27 16:21
이 칼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
Commented by 슬라빅 at 2008/08/27 17:21
페디그리는 갈수록 포즈가 저질화...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08/27 17:51
칼리 치고는 놀라운(?)접수 라 생각했는데..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8/27 19:17
칼리도 이제 단물이 다 빨렸지요.. 무릎부상이 심각하다고해도 수술안하고 버티고는 있지만..;;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8/27 19:57
카....칼리도;;

그런데 칼리의 손이 깔린것 처럼 보이는게 걱정되는군요;
Commented by 라브리에 at 2008/08/28 00:23
뭐 예전 페디그리나 인디에서 같은기술 쓰는선수들 보면 팔봉인한채로 떨어지던데
그래도이건 칼리가 접수한것중 가장맘에듬
제일더러운접수는 펀치맞고 가만있는거
Commented by 캣독 at 2008/08/28 10:08

'몸집큰년이 왜 카리스마는구린데다가 레슬링기술은 머리찌뿌밖에 없냐?' 라는 식으로
관객들에게 인식됩니다. 어잌후. 너무 길다.
Commented by 우르 at 2008/08/28 11:49
朝霧達哉님// 그렇죠;;

크르님// 관심은 없어도 넣어야죠;;;

Reign님// 어허허헛. 예리하시군요

HardyV1님// 꿔다 놓은 보릿자루...

슬라빅님// 아무렴 바티밤보다야..

케리비언님// 사실, 놀라운 접수 맞습니다. 저렇게 잘 해줄 줄이야!

810도 스플래쉬님// 차라리 수술을!

공국진님// 손부상!?

라브리에님// 펀치 맞고.. 이 뭥미?

캣독님// 그래도 길게 인식되는군요!
Commented by 재석 at 2008/09/02 19:24
트리플h가그레이트칼리를이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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