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페디그리 - 트리플 H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스맥에 와서는 칼리와 대립하면서 쉬엄쉬엄 놀고 있는 삼치 형님. 이 것이 바로 권력을 가진 자의 특권입니다.(응?)
아무튼, 섬머슬램에서 칼리에게 페디그리!!! 아마도 삼치 형님 선수 생활 가운데 제일 커다란 피폭자였을 듯 싶습니다. 사실, 이 대립은 아침 드라마에 밀려서 신경이 안 쓰이더군요. 역시 아침 드라마는 막장이야! 라고 외치면서도 볼 수 밖에 없는 마력이 있습니다.(얌마!)
# by | 2008/08/27 15: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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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밤은 피폭점을 시전자 엉덩이에서 다른 곳으로 바꿔버려서 영;;;엉거주춤 하죠.
그런데 칼리의 손이 깔린것 처럼 보이는게 걱정되는군요;
그래도이건 칼리가 접수한것중 가장맘에듬
제일더러운접수는 펀치맞고 가만있는거
'몸집큰년이 왜 카리스마는구린데다가 레슬링기술은 머리찌뿌밖에 없냐?' 라는 식으로
관객들에게 인식됩니다. 어잌후. 너무 길다.
크르님// 관심은 없어도 넣어야죠;;;
Reign님// 어허허헛. 예리하시군요
HardyV1님// 꿔다 놓은 보릿자루...
슬라빅님// 아무렴 바티밤보다야..
케리비언님// 사실, 놀라운 접수 맞습니다. 저렇게 잘 해줄 줄이야!
810도 스플래쉬님// 차라리 수술을!
공국진님// 손부상!?
라브리에님// 펀치 맞고.. 이 뭥미?
캣독님// 그래도 길게 인식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