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8일
스피어 - 에지

피폭자 : 언더테이커
섬머슬램에서 펼쳐진 막장 드라마의 정점 헬인어셀 매치!! 돌아온 언더옹과 에지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뭐, 사실 상 헬인어셀 매치라는 것 자체가 언더옹의 승리가 예정되있다는 것이랑 같은 말이니 결과는 예상이 됐었죠. 언더옹이 휴식하기 전의 TLC 매치 때도 그렇고, 은근히 하드코어 경기에서 상성이 더 잘 맞는 두 사람입니다.
아무튼, 이건 에지의 스피어 중 가장 평범하게 들어간 장면입니다. 장외로 라스트라이드를 시도하는 걸 피하고 스피어!


# by | 2008/08/28 11:5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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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간만에 중계석 뽀개먹어서 기분은 좋았어요... ^^;;;
케리비언님// 사나이!!!
공국진님// 수난의 제 3 중계 테이블!!
810도 스플래쉬님// 저공은 확실히 신기했죠-
레아라님// 오래간만에 박살!
Ky-ness님// 뭐, 에지의 스피어는 매번 저랬으니깐요-
HardyV1님// 하드코어!!
삼별초님// 형제가 나란히 챔피언?!(야!)
라브리에님// 헉;;;
천고의채찍님// 정말 간만에 호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