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8일
스피어 - 언더테이커

피폭자 : 에지
언더테이커의 스피어! 스피어! 스피어! 응? 언더옹이 스피어?!!! 라면서 본 장면입니다. 게다가 의외로 준수해요. 오오 놀라워라. 애초에 언더옹이 대립하는 상대의 기술을 쓰는 장면을 본 적이 없는데 에지와의 대립에서 이렇게 쓰다니!! 놀랐습니다. 게다가 더 놀라운 건...

E&C의 전매 특허인 콘체어토(원맨 버전)까지!! 뭐랄까요. 그동안 당한 거 제대로 다 갚았다! 라는 느낌? 아무튼 언더옹이 상대의 기술로 상대를 공격한다! 라는 모습을 보여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가 본 장면이라 더 놀란 장면들이었습니다.
# by | 2008/08/28 12: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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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밑에 크르릉은 듣보잡(.....)
시로야마다님// 강렬하더군요!
Reign님// 섹시하기까지 한 언더옹?
케리비언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공국진님// 언더옹이 따라하기 스킬까지 장착!
810도 스플래쉬님// 정말 무섭더군요
레아라님// 정말 놀랐죠
HardyV1님// 적어도 이 정도는 되야지!
크르님// 준수하죠!
크르릉님// 굿!
얌속님// 해석 감사합니다
삼별초님// 에지보다 더?!
훨스타님// 바티야 뭐.. 이제 내려놨습니다
천공의채찍님// 분노 모드!
(2단 테이블초크슬램제외하면)
캣독님// 아무래도, 발상이 자유로운 듯?
언덜더옹아만세님// 올드스쿨은, 언더옹과 대립하는 선수들은 한번쯤 시도하죠-
언더테이커님// 제대로 들어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