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9일
티본 수플렉스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핀레이
레슬링 센스는 최고지만, 그 놈의 마이크 웤 때문에 챔피언임에도 묻혀가는 쉘턴 벤자민;;; 제가 멘트 쓰고 있지만, 정말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아무튼, 이제는 페이더트를 장착해서 준 피니쉬급으로 하락한 벤자민의 티본 수플렉스. 그런데 이번엔 왠일인지 자신의 개량형(사실 퇴화형)이 아닌 제대로 된 티본 수플렉스를 썼습니다! 오오?! 왠일로!!! 쓰니깐 잘 쓰는군요.
# by | 2008/08/29 13:0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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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V1님// 그래도 꽤 잘 쓴 편이죠~
공국진님// 역시 실력파!
삼별초님// 진작에!!
810도 스플래쉬님// 수플렉스가 됐습니다!!
천공의채찍님// 주무기로만 써도 충분!
싱하님// 자신만의 오리지날리티를 추구한 것 같죠
朝霧達哉님// 안..안됩니다! 이제라도라고 생각을!(응?)
캣독님// 사실, 피니셔보다는 사람 자체가 문제였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