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싯아웃 리어 매트 슬램 - 캔디스 미쉘

피폭자 : 베스 피닉스
돌아온 캔디스!!! 처음에는 아이캔디에 불과했었지만, 점점 기량이 성장하더니만 포스트 트리쉬로 여겨질 만큼 미모와 실력을 두루 겸비한 디바가 되가고 있던 캔디스...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디바지만 디바가 아닌 피닉스와 함께 한동안 정말 침체되있던 WWE에서 재밌는 경기를 만들어주다가(정말로, 아이캔디 말고 경기 수준으로) 부상으로 인해 꽤 오래 쉬었다는게 아쉬울 따름이죠. 뭐 이제 복귀했으니, 얼른 감 찾고 제대로 경기를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사실, 하도 오래간만이라 그런지 좀 불안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만, 뭐 오래간만의 복귀란 걸 감안하면 괜찮더군요. 아무튼, 피닉스의 아이리쉬 휩을 곧바로 싯아웃 리어 매트 슬램으로 반격!!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by | 2008/09/04 08:5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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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캔디리셔스는 약간 작위적이여서 .. ;;
로또 rko를 좋아하는이유
공국진님// 멋진 반격입니다
CARPEDIEM님// 사실, 아이캔디 정도였다가 어느 순간부터 성장하더군요
싱하님// 복귀는 롤업으로!
HardyV1님// 그래도 전 캔디리셔스 꾸준히 보고 싶습니다. 워낙 보기 힘든 기술이니;;;
810도 스플래쉬님// 일단 수적으로는 충분하죠
삼별초님// 횽!!
라브리에님// 로또 RKO의 빠른 복귀를 기원하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