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619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케인
한동안 부상 때문에 그냥 휴식하는 줄 알았더니 케인이 레이의 마스크를 들고 나와서 죽었느니 사니 뭐니 하면서 요상하게 대립을 갖게 된 레이;;; 아니 사실 정말 뜬금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언포기븐에서 챔피언 스크램블에 참여하긴 하나봅니다. 이번 주 RAW에 등장해서 케인에게 복수를!! 사실, 복수고 뭐고 각본 상 진행일지는 몰라도 보는 사람에게는 이제부터 시작이만;;; 아무튼 배도 살짝 들어간 모습으로 복귀해서 링 포스트 619를 날려줬습니다. 굿! 이제 다시 레이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쁘긴 합니다^^;;;
# by | 2008/09/04 08:5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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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바티랑 레이랑 힘 합치면 되게 쎌꺼같은?
공국진님// 케인배ㅠㅠ
CARPEDIEM님// 잘가다 싶으면 이러고;;;
케리비언님// 폭주 케인이 금방 케인배가 되버렸죠
朝霧達哉님// 생 날 각본진들!!!
싱하님// 각본진이 원수입니다
HardyV1님// 그래도 이번 휴식기는 제대로 쉬었겠..죠 라는 기대를!
810도 스플래쉬님// 정말 이 뭥미;;;
삼별초님// 레이=스맥(or이씨덥)인데!!
후덜스타님// 바티와 레이의 유대는 의외로 강합니다...만 바티도 레이도 지난 번 결합 때 같지는 않아서...
Sintobuli님// 드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