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5일
빅 오 - 릭키 오티즈

피폭자 : ???
에반 본과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서 뭔가 모를 푸쉬를 받고 있는 릭키 오티즈. 한동안 덩치에 맞지 않게 롤업으로 승리를 챙기다가 지난 주 ECW에서부터 빅 스플래쉬 계열의 피니쉬를 하나 챙겨왔습니다. 자신의 덩치가 그리 압도적으로 크지 않은 건 아는지 독특한 몸놀림으로 차별화시키더군요...랄까, 그냥 왠지 모르게 빅 스플래쉬 기술을 보니 반갑습니다
그나저나 저 네이밍. 알고 노린 걸까요 아니면 다분히 만들다보니 매치된 걸까요. 계속 변호사씨가 조종하는 거대한 로봇이 떠오릅니다;;;


# by | 2008/09/05 21:0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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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로저는 변호사가 아니라 네고시에이터..[..]
전 아직까지 이 선수의 정체가 파악이 안 되었어요..[..]
거대한 O라서 빅오 인가요(...)
르필님// 오오옷?
CARPEDIEM님// 돌릴 수 있을까요...
레아라님// 산만하죠;;;
크르님// 아차! 네고시에이터였죠! 이런;;;
810도 스플래쉬님// 누구냐 넌!!!
시로야마다님// 아마도?
중딩투니님// 아하! 감사합니다
삼별초님// 런던 어디갔니ㅠㅠ
천공의채찍님// 미묘하죠
앰비언트님// 몸으로 만드는 예술가!(응?)
HardyV1님// 허리가 특히...
아 맞다!님// 그렇죠!
싱하님// 애매하죠. 아프로는 호감인데...
캣독님// 런더;;;
케리비언님// 귀엽?!!
r님// 마이크 녹스와 비슷한, 라이언 브래드독이란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