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체크 - 더 미즈

피폭자 : 맷 하디


ECW의 메인 악역 중 한 사람이자, 존 모리슨과 함께 태그팀으로 활약 중인 미즈의 피니셔 리얼리티 체크. 상대의 머리를 무릎으로 차올린 후, 넥브레이커로 이어지는 기술입니다. 의외로 들어갈 때마다 넥브레이커가 제대로 들어가서 볼 때마다 신기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뭐가?)

아무튼, 역시나 챔피언 스크램블임에도 불구하고 언포기븐의 처음을 장식한 ECW 챔피언십 매치;;; 미즈도 꽤 활약했습니다. 비록 커버는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지만, 좋은 활약을 보여주더군요. 정말이지 터프 이너프의 유일한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미즈..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됩니다.

by 우르 | 2008/09/09 23:4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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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9/09 23:56
존 모리슨도 있죠
둘의 성장에 기대가 됩니다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9/10 00:06
전 이 형태보단 날아와서 찍는 형태를 좋아합니다 .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10 00:24
이 형태보다 루드 어웨이크닝 형태로 쓰는게 더 위력적으로 보일 것 같은데..
미즈.. 지금도 잘해주고 있지만 피니셔의 임팩트가 살짝[..]부족한게 약간 아쉽더군요..^^;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09/10 07:09
미즈는 신인(?)답지 않게 경기 운영을 잘해주더군요..새롭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10 10:18
스킬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군요^^
Commented by Ky-ness at 2008/09/10 11:02
니 어택없이 들어간 리얼리티 체크는 피니셔로서 설득력이 부족하지요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9/10 11:45
미즈와 모리슨은 덥덥이의 미래가 될 선수들입니...[응?]
Commented by 싱하 at 2008/09/10 19:33
참신한 기술이랄까 ..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10 21:42
삼별초님// 둘 다 정말 기대됩니다!

HardyV1님// 사실 저도 달려와서 시작하는게 더 좋더군요~

810도 스플래쉬님// 그래도 기습의 효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케리비언님// 의외로 참 잘하죠

공국진님// 날로 좋아지는 실력!

Ky-ness님// 니 어택을 빼면 그냥 평범한지라...

朝霧達哉님// 맞죠 뭘-

싱하님// 니 어택으로 시작한다는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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