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9일
리얼리티 체크 - 더 미즈

피폭자 : 맷 하디
ECW의 메인 악역 중 한 사람이자, 존 모리슨과 함께 태그팀으로 활약 중인 미즈의 피니셔 리얼리티 체크. 상대의 머리를 무릎으로 차올린 후, 넥브레이커로 이어지는 기술입니다. 의외로 들어갈 때마다 넥브레이커가 제대로 들어가서 볼 때마다 신기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뭐가?)
아무튼, 역시나 챔피언 스크램블임에도 불구하고 언포기븐의 처음을 장식한 ECW 챔피언십 매치;;; 미즈도 꽤 활약했습니다. 비록 커버는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지만, 좋은 활약을 보여주더군요. 정말이지 터프 이너프의 유일한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미즈..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됩니다.
# by | 2008/09/09 23:4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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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성장에 기대가 됩니다
미즈.. 지금도 잘해주고 있지만 피니셔의 임팩트가 살짝[..]부족한게 약간 아쉽더군요..^^;
HardyV1님// 사실 저도 달려와서 시작하는게 더 좋더군요~
810도 스플래쉬님// 그래도 기습의 효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케리비언님// 의외로 참 잘하죠
공국진님// 날로 좋아지는 실력!
Ky-ness님// 니 어택을 빼면 그냥 평범한지라...
朝霧達哉님// 맞죠 뭘-
싱하님// 니 어택으로 시작한다는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