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9일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 - 맷 하디

피폭자 : 더 미즈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라고 쓰고 그냥 커터라고 읽습니다(응?). 이건 아무리 기습으로 들어갔다지만, 이럴꺼면 로또RKO랑 뭔 차이?란 생각이 문득 드는 장면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미즈를 커버한 후 3분이라는 시간을 방어해냄으로써 ECW 챔피언이 된 맷 하디!! 장하다! 드디어 챔피언!! 비록 ECW 챔피언이 WWE 챔피언, 월드 헤피웨이트 챔피언의 위상에는 못 미치지만 드디어 하디즈에서 헤피급 챔피언이 탄생한 겁니다! 오오오!!!
아니 사실은 우리 안습의 맷 하디가 챔피언이 됐다는 사실만으로도 감격일 뿐!
# by | 2008/09/09 23:5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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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이 부족한 ECW에서...
그나저나 제프보다 먼저 월드챔피언에 오를줄은.. 정말 장하다 맷하디!!
HardyV1님// 모션 좀!!
810도 스플래쉬님// 오튼의 가르침!
소월랑님// 사실 기습인 건 좋은데.. 너무 개성이 없어진 것 같아서요;;;
케리비언님// 미즈의 활약!
공국진님// 챔피언!!!
朝霧達哉님// ,,,흠...
르필님// 아니됩니다!(야!)
후덜스타님// 응?
싱하님// 모션의 차이죠;;;
개인적으로 기습피니쉬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