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0일
문설트 프레스 - 코디 로즈

피폭자 : JTG가 될 뻔하다가 자폭
한동안 하드코어 할리와 함께 태그팀 챔피언으로 있다가 결국 테드 디비아시 Jr와 함께 2세대 악역팀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코디 로즈. 언포기븐에서 보여준 경악스런 문설트 프레스!! 비록 맞추는데는 실패했지만 보고 놀랐습니다. 오오오 깔끔해!!
사실, 테디랑 코디랑 분위기랄까, 스타일이랄까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번에 새로 합류한 아파 jr인 마뉴는 와일드&파워라는 이미지가 팍팍 오는데 말이죠. DDT를 피니셔로 쓰는 것도 좋지만 공중기도 좀 장착해서 몸놀림 가벼운 코디, 적당히 무게 잡을 테디, 힘 쓸 테디, 리더 오튼으로 딱 틀을 잡으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흠... 그나저나 생각해보면 D.H.스미스가 정말 캐안습.
# by | 2008/09/10 00:0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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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르님// 모르겠습니다;;;
810도 스플래쉬님// 진 피니쉬?
朝霧達哉님// 놀랬죠! 깔끔해서;;;
케리비언님// 저도 기대 중입니다
삼별초님// 스미스ㅠㅠ
CARPEDIEM님// 쌈박!
공국진님// 훌륭하다!
르필님// 준수하다!
인생길님// 흥미로웠죠
싱하님// 제대로 복부로 떨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