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0일
골든 드롭(가칭)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더 브라이언 켄드릭
쉘턴 벤자민의 사모안 드롭. 우마가 같은 사모안 계열의 선수나 덩치 큰 선수들이 자주 썼죠. 뭐 쉘턴도 자주 쓰긴 합니다만, 쉘턴은 정말 예외의 경우고... 아무튼, 우마가가 안 나오고 있는 지금, 새롭게 등장한 사모안 계열인 마뉴 정도가 쓰겠죠?
어찌됐든, 오래간만에 사모안 드롭을 쓴 쉘턴 벤자민. 동시에 해설진에서(아마도 JR) 골든 드롭! 이라고 외치더군요. 오호라 고거 맘에 든다싶어서 냉큼 줏어서 썼습니다(에라이!)
# by | 2008/09/10 20:1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훌륭하다 벤자민!
마지막에는 쉘턴의 목이 더 걱정됩ㄴ(...)
차라리 쉘턴보다는 펑크가 낫은듯 하네요.
펑크도 인기 없는 상황에서 극적으로 챔프 됬다가 결국에는 각본쪽에서 버려버린...
아, 쓸떼없는 소리 집어치우고(..)난 우마가와 그 마누였나 신인 대립을 원하는..< 야
공국진님// 대충이지만 빠른 시전!
810도 스플래쉬님// JR아저씨야 맘에 들면 이름 붙이는게 취미...
삼별초님// 사모아인만의 특권!
싱하님// 깔렸다!!
루시안님// 왠지 둘이 형제여! 하며 반갑게 끌어 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