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드롭(가칭)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더 브라이언 켄드릭


쉘턴 벤자민의 사모안 드롭. 우마가 같은 사모안 계열의 선수나 덩치 큰 선수들이 자주 썼죠. 뭐 쉘턴도 자주 쓰긴 합니다만, 쉘턴은 정말 예외의 경우고... 아무튼, 우마가가 안 나오고 있는 지금, 새롭게 등장한 사모안 계열인 마뉴 정도가 쓰겠죠?

어찌됐든, 오래간만에 사모안 드롭을 쓴 쉘턴 벤자민. 동시에 해설진에서(아마도 JR) 골든 드롭! 이라고 외치더군요. 오호라 고거 맘에 든다싶어서 냉큼 줏어서 썼습니다(에라이!)

by 우르 | 2008/09/10 20:1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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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9/10 20:16
근데 놓는게 너무 대충...[...]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10 22:14
재빨리 사용했군요!!

훌륭하다 벤자민!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10 23:13
JR아저씨가 친히 이름을 붙여주셨군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9/10 23:26
사모아인이 아니면 역시 깔끔하게 들어가지 않는군요
마지막에는 쉘턴의 목이 더 걱정됩ㄴ(...)
Commented by 싱하 at 2008/09/11 07:16
켄드릭의 팔이더 걱정됌,..
Commented by 루시안 at 2008/09/11 14:13
...망할놈의 쉘턴은 챔피언까지 먹어놓고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차라리 쉘턴보다는 펑크가 낫은듯 하네요.
펑크도 인기 없는 상황에서 극적으로 챔프 됬다가 결국에는 각본쪽에서 버려버린...
아, 쓸떼없는 소리 집어치우고(..)난 우마가와 그 마누였나 신인 대립을 원하는..< 야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11 15:59
朝霧達哉님// 대충이였죠;;;

공국진님// 대충이지만 빠른 시전!

810도 스플래쉬님// JR아저씨야 맘에 들면 이름 붙이는게 취미...

삼별초님// 사모아인만의 특권!

싱하님// 깔렸다!!

루시안님// 왠지 둘이 형제여! 하며 반갑게 끌어 안을 듯...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9/11 22:39
이것도 한 때입니다 . ( .. )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12 15:51
HardyV1님// 아직 한 때가 아니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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