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1일
합체 휠배로우 바디 프레스(가칭) - 레이 미스테리오 & 에반 본

피폭자: 미즈
이번 주 RAW에 특별 초청된(응?) 에반 본과 존 모리슨&미즈. 에반과 레이가 태그를 짜니 좋더군요. 좋은 것 + 좋은 것 = 조낸 좋은 것이라는 공식이랄까... 레이도 간만에 상대가 빅맨이 아닌지라 날라다니고, 뭐랄까요, 구 ECW와 신 ECW의 희망이 합쳐지니 이건!!!
아무튼 레이와 에반이 보여준 멋진 합체 기술이었습니다. 사실, 바디 시저스로 온 레이를 캐치해서 바로 그냥 미즈 위에 떨어뜨릴 줄 알았는데, 한 바퀴 돌면서 떨어지더군요. 오오오오오!!!!
# by | 2008/09/11 16:3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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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돌아가려 해도 크루저급이 없다. 으헝.
바르샤님// 사기입니다!
라브리에님// 사실 저도...
810도 스플래쉬님// 아쉽죠ㅠ
CARPEDIEM님// 멋있다!!
공국진님// 힘차게 레이를 들었습니다!(응?)
싱하님// 아하하하;;;
HardyV1님// 잘 들었다!
삼별초님// 그러니깐요. 얼른 크루져급이 부활해야합니다.
슬라빅님// 으헝
하야테님// 날라다니는 콤비!
케리비언님// 간만에 훨훨 날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