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1일
장외 프랑켄슈타이너 - 에반 본

피폭자 : 존 모리슨
RAW에서 레이와 태그를 맺고 경기를 가진 에반이 보여준 장외로 프랑켄슈타이너!!! 깔끔하게 들어갔습니다. 역시 밸런스 마왕 답게 멋지게 들어갔습니다. 사실, TNA에서 피티가 자주 보여주는 기술이라 낯설진 않은데 이렇게 WWE 링에서 사용되는 걸 보니 왠지 모르게 더 신기하더군요.
이 경기에서는 레이의 도움이 있어서 성공한 것처럼 나오지만...

# by | 2008/09/11 16:4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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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밸런스를 조절하는 사나이!
각성해라 WWE(...)
810도 스플래쉬님// 화이팅! 천천히 다 풀길!
CARPEDIEM님// 에어 본!
공국진님// 역시 밸런스 괴물!
크르님// 좋죠!
싱하님// 별다른 세그먼트도 없이 벌써!
HardyV1님// 모리슨의 접수가 빛을 발할 상대를 만났죠
삼별초님// 일단 잘 나가다가 펩시에서 막히게 됩니다(...)
슬라빅님// 각성하라! 각성하라!
케리비언님//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