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라나 - 에반 본

피폭자 : 존 모리슨


에반 본이 보여준 제대로 된 허리케인라나!!! 프랑켄슈타이너고 뭐고 다 허리케인라나라고 뭉뚱그리는 북미.. 특히 WWE링에서 제대로 된, 다리를 잡는 폴까지 이어지는, 허리케인라나를 보여줬습니다. 오오오오!


물론, 이거나 위에 것이나 상관없이 허리케인라나라고 칭하는 동네이기 때문에 굳이 구분하려고 애써봐도 별 소용은 없다는 걸 아지만.. 그냥.. 정말 정석인 허리케인라나가 나왔길레..(...) 그래도 요즘은 맷 선생이 해설을 맡으면서 제대로 된 기술명들이 나오더군요. 오오 역시 맷 선생.

by 우르 | 2008/09/11 16:5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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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11 18:25
오오.. 승리의 맷 선생.. WWE해설에서 허리케인라나와 프랑켄슈타이너를 구분해주다니..!!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9/11 18:35
오리지널은 엄청 고난도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11 18:38
맷 선생의 해설!!

죽지않는 해설진의 탄생이군요!
(...어이 한참 틀렸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1 18:51
맷 스트라이커가 제 자리를 찾은 느낌이군요.[야!]
Commented by 싱하 at 2008/09/11 19:21
선생도 때려치고 선수도 때려치고 해설자로 데뷔..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9/11 22:36
프랑켄슈타이너라고 하다니 !!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9/11 23:19
맷 선생
태즈의 뒤를 이을려나 봅니다 (선수로선 안습인데;;)
Commented by 슬라빅 at 2008/09/12 03:17
밸런스 괴물에 접수의 달인이니 그야말로 찰떡궁합
Commented by 바르샤 at 2008/09/12 07:47
맷 스트라이커는 그냥 해설자로 오래오래 해먹길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09/12 14:13
wwe는 그놈의 J.R덕에...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12 15:43
810도 스플래쉬님// 아니.. 사실.. 이 두장면에 대해선 침묵이더군요(...)

CARPEDIEM님// 호흡이 잘 맞아야합니다!

공국진님// 죽지않아!(응?)

크르님// 안되는데!!

싱하님// 좋은 건지 나쁜 건지;;;

HardyV1님// 아니.. 그게;;;

삼별초님// 태즈는 할 거 다 하고 해설잔데...

슬라빅님// 찰떡궁합!

바르샤님// 오래~오래~오래~오래~(응?)

케리비언님// J.R.이 꽤 했죠 이런 저런 면에서..
Commented by 캣독 at 2008/09/22 22:22
역시 피폭은 미즈보단 모리슨이 훨낫습죠.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25 12:25
캣독님// New 접수의 달인 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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