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2일
다이빙 엘보 드롭 - 숀 마이클스

피폭자 : 랜스 케이드 & 크리스 제리코
언포기븐에서 감정이 폭발하는 듯한 경기를 보여준 숀 마이클스와 크리스 제리코. 크리스 제리코와 제리코를 도와주러 나온 케이드를 중계석에 올려놓고 다이빙 엘보 드롭!!! 으아아.. 사실 무서웠습니다;;;
확실히 숀간지는 지금도 간지지만, 크르님 말씀대로 좀 촐싹거리는 맛이 있어야 제대로 간지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숀간지를 보면 너무 우울합니다;;;
근데, 언포기븐까지의 제리코와의 스토리라인 좀 정리해주실 분? 슬슬 뭐가 뭔지 헷갈리기 시작해서 말이죠;;;
# by | 2008/09/12 16:0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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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리코의 배신 -> 대립 -> 숀마실신 -> 부상투혼으로 제리코실신
시작은(똑같잖아)숀이 릭옹을 은퇴시키믄서 바티가 와서 시비, 뒷래쉬에서 경기가 잡히는디
게스트 레프리로 제리가 뽑히며 경기가 예정대로 열리고, 숀이 부상 당한척 바티에게 겨우
승리를 거둠. 그러자 제리가 하이라이트 릴에서 숀에게 니 연기 잘했다, 칭찬해 주께하는
식으로 조롱하니께 숀이 화가 남 ㄳ 그래서 심판의 날에서 둘이 붙는 식으로 대립이 슬슬
까라앉는가 싶더니만 제리가 완전한 악역 성지를 보이며 이러쿵 저러쿵 하다 숀에게 치명적인
눈 부상을 입힘. 그 후에 숀이랑 제리가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 대고 서로 쿵쿵거려서 결국은
훌륭한 미국 배쉬에서 둘의 경기가 잡힘. 여기서 제리가 후반기에 숀의 눈부상 부위를 가격하
면서 판전승으로 제리가 승리..그리고 숀이 섬슬에서 링 세그먼트를 가지는데 제리가 나타나서
부인인 레베카를 공격함. 숀이 제리한테 용서받지 못한 자 에서 한판 하자 그래서 제리가 지가
이기겠지 싶어서 승낙했다가 박살...이제 제리가 슬슬 숀을 피하는 행동을 보이며 거리를 늘리려 함..ㅇㅇ
나도 했네요.
그런데 캐리비언님의 글과 별 다를게 없는거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크르님// 왠지 명쾌한..
싱하님// 깔려서!!
라브리에님// 오오 간략화!
삼별초님// ECW!ECW!ECW(응?)
810도 스플래쉬님// 한창 도련님과 싸우던 HBK가 쓰다니!
HardyV1님// 수염이 문제?!
케리비언님// 오오옷
루시안님// 감사합니다!